☹️ 사용법은 손에 살짝 덜어내서 머리카락 끝부분을 중점적으로 발라주면 됩니다. 제품 광고는 이 제품이 손상모에 좋다고 하지만 꾸준히 사용한다고 해서 전체적인 머릿결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헤어 에센스는 습관적인 사용일뿐이고 열 손상 방지, 정전기 방지 외에는 기능에 대한 특별한 기대감이 없기도 합니다. 실크 테라피치고 이 제품은 딱히 유명하지 않고 무난한 제품인데요. 오일 세럼이라 제형이 유분기가 있고 끈적여서 컬링을 살려주지 못하고 쳐지게 만드는 것이 단점입니다. 양 조절을 실수하면 떡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19.06.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