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하고 입술이 극 건성이긴한데
이제품은 대체 어케 써야될지 모르겠음
일단 매우 딱딱함
왁스같은 냄새와 제형
살살 손으로 녹여서 써보려고했는데 사람 피부 온도정도로는 잘 안녹음 매우 여러번 문질문질 해야함
그랬더니 절대로 입술에는 바르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됨...허허...
팔꿈치 발뒤꿈치같은데는 쓸수있을것 같은데
귀찮기도하고 위생상 뭔가 끌리지않는다.....
몸이 완전 개건성이라 추천받아서 써본 제품인데 쓰면 진짜 좋아요. 허벅지에 닭살도 들어가규 발뒤꿈치도 부들부들 해짐ㅋㅋ 문제는 바르는 과정이 너무 귀찮아요...다른 바디로션이랑 살짝 섞어서 바르라고 알려줬는데 록시땅껀 샘플만 써보고 비싸서 세타필이랑 섞어 바르고 있어용. 암튼 귀찮아요.. 이걸 스파출라로 떠서 세타필이랑 섞어서 녹여서 바르고 또 바르면 쵹쵹하게 흡수 되는게 아니라 끈적하게 좀 남아서 손으로 뭐 만지면 지문남아요ㅋㅋㅋ뒤꿈치랑 팔꿈치 같은데는 섞지말고 그대로 바르라고 했는데 그럼 바르고 다시 수면양말신고ㅋㅋ암튼 바르는 데 한나절 걸림..그럼에도 좋은 건 진짜 효과가 좋음ㅋㅋㅋㅋㅋ그렇게 실컷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꺼실꺼실 했던 팔다리가 부들부들해짐ㅋㅋ 미워할수 없어...
환절기 같은 경우에 오일 쓰기 부담스러운 때에 살짝 녹여 발라주니 좋아요 저는 볼 부분에 당김이 있어 화장전에 조금 ㅇ녹여 발라주고 화장하면 윤기?도 돌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스패츌러 없음 뜨기 불편(면봉은 좀 괜찮음) 하더라고요.. 그래도 작은 케이스에 덜어서 얼굴 손톱 머리카락에 건조할때 자주발라주니 좋아요 성분도 시어버터 비타민 e성분이 들어있어 좋아요 좀 빨랑 사용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이 흠이지만...
듬직한 친구같은 제품.
모든 트고 갈라지고 건조한곳에 좋다
특히 입술에 바르면 향도 안나고 금방 스며들고 번들거리지도않으며 촉촉하다♡
근데 얼굴에는 스며드는것이 부족하고 유분기때문에 양 조절해서 발라야한다.
양 많아 미니 시어버터 공병 소독후 스페출러로 듬뿍퍼서 외출시 갖고다니고있다.
덧:뚜껑말고 본체의 둥근 끝이 꽤 날카롭습니다.
손 조심하세요.전 한번 깊게 베인적있어서 정말 조심히 여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