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입술에 사용하면서 보습도 별로인 것 같고 발림성도 별로인 것 같아 답답했는데
뒷면에 설명 읽어보고 나서는 체온으로 녹여쓰라고 하기에
면봉으로 떠서 입술에 발랐더니 진짜 좋네요 ㅠㅠ
바르면서 다 녹는거같아요!! 많이 발라야하는거였다니 ㅜㅜ
면봉까지 가지고다니기 귀찮긴 하지만 보습력은 마음에 들어요 ㅋㅋ
시어버터 100 이라고 해서 충분한 보습감을 기대했는데
나한테는 별로 그렇지도 않은 제품이었다.
건조한 입술에 사용해도 별 효과 없고
팔꿈치 뒷꿈치에도 큰 보습력을 느낄 수 없었다.
단지형이라 먼지도 너무 많이 묻고
위생적인 관리가 힘들다
이 가격으로 다른 보습제나 립밤을 사서 바를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