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머리만 몇년째 유지하다가 기분 전환겸 오랜만에 파마를 했어요 그런데 가을이라서 그런지 머리가 많이 푸석하더라고요 그래서 실크로션을 샀어요 가격이 엄청 싸요 미용실보다 온라인이 더 저렴하지만 미용사가 추천 해주는 것을 써보고 싶어서 여쭤봤더니 가성비 좋은 이제품을 추천해 주셨어요 머리를 감고 젖은 머리에 바르면 되는데 촉촉해요 그래서 부시시한 머리를 가라앉힐 수 있어요 그리고 나이를 먹으니 머리가 자꾸만 가늘어져서 머리가 많이 빠지는데 파마를 하면 덜 빠지고 헤어로션을 바르면 푸석한 것도 방지하고 좋은것 같애요 그런데 향이 별로예요 그냥 미용실 파마향 같애요 하지만 강하지 않아서 불쾌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끈적임이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요 그런데 성분이 좋지 않네요 그래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애요
두피에 닿지 않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성분이 좋고 저렴한 제품이 많아서 다른 제품을 구매할 것 같애요
이 리뷰는 2022.09.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