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본투비 지성에서 이젠 환절기와 겨울엔 살짝 건성, 여름엔 여전히 유분폭발 지성의 피부상태의 30대여자입니다. 쿠팡직구에서 구매했고 2만원미만의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크림은 노란?빛을 띄는 유분이 꽤나 들어있는 크리미한 질감입니다. 솔직히 바르고 바로 흡수되진않고 피부위에서 롤링을 좀 해줘야 잘 스며듭니다. 그치만 이걸 적당히 롤링해서 흡수시키면 미친듯이 기름지지도, 건조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피부를 유지시켜줍니다. 가격도 그렇고 퍼포먼스도 매우만족합니다. 그리고 뭔가 피부가 블러처리한듯 매끈한 표현이 가능해서 정말 #꾸안꾸 아니 안꾸몄는데 꾸민듯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재구매의사 물론!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0.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