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끝물에 분명 다 끝난것같은데 잔여물이 찔끔찔끔나올때 사용하면 딱 끝나버려요. 삶의질 백 이십프로 상승템. 일본제품이래서 국산으로 구매하고싶었는데, 급하게 구매하러 간 올영에 이거만 남아있어서 사봤어요. 제 생각보다 노즐이 두껍지 않아서 쓸만했어요. 탐폰보다 살짝 더 가늘어서 불편함 없더라구요. 내용물 한번에 끝까지 쓰기가 힘들어서 가격생각하면 남는양이 아깝긴 한데, 어차피 일회용이고 위생상 재사용 하는거 아니니까 한달에 한번 사오천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삶의질 상승면에서는 투자할만한 것같아요. 다만, 시중에 국산제품도 많으니 다음엔 국산제품 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