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메이크업 초기 단계에 바르면 확실히 다음 단계의 밀착력이 좋아져요. 파운데이션이 덜 뜨게 해주는 것 같고, 피부 표면을 좀더 매끄럽게 표현해주는 것 같아요. 제형이 묽은 젤 같은 제형에 투명한 골드펄이 들어있는데 톡톡 치거나 문질러도 사실 잘 으깨지지 않는 펄.. 베이스 메이크업 올리기 전에 군데군데 골드펄땡이가 내려앉아 있어서 좀 신경 쓰이긴 해요. 그렇다고 얼굴이 번쩍이게 보이는 건 아니구 곧 파데랑 섞여서 자연스럽게 블렌딩 됩니다! 단, 겨울에는 건조할 수 있어서 이거보단 강한 제품이 필요했어요. 봄 여름 가을까진 잘 쓸 수 있어요.
23호 / 극건성 / 봄브라이트
이거는 화장 잘하시는 분이 사용해야할 듯한..(?) 제품..
본인은 엄청난 극건성이기때문에 영양크림을 발라도 오후에 다 틈. 그래서 에뛰드 글로우온 베이스 오일 제품을 주기적으로 썼는데, 쿠팡에 이게 보이길래 그냥 사버림ㅋ
결론은 에뛰드 글로우온 베이스보다는 효과가 살짝..? 약하지만 못난정도는 절대아님
저녁 약속이 있거나 유독 건조할때 주로 쓰고, 이거 쓰는 날엔 기초를 너무 무겁게 하면 안됨. 극건성이라 원래하던데로 했다가 파운데이션 다 밀리는 사태가 발생하므로,,, 기초는 어느정도 가볍게하고 크림 아주얇게 1콧 레이어링 후 선케어도 선스틱을 써줌. 그리고 미샤 더부스터 얇게 한번 발라 준 후 조금 매트한 파운데이션 바르면 아주그냥 오후까지 촉촉해짐 ㅎ
너무 촉촉해지면 화장이 밀릴 수 있게때문에 양조절 필수!
사무실이 너무 건조해서 아무리 기초랑 베이스를 촉촉하게 해도 다 날아가고 뜨길래 사 봄.
다른 후기들 보다도 흡수시키고 난 뒤 질감이 짭짭 달라붙는 느낌이라 그 만큼 베이스도 잘 붙잡고 있는 것 같다는 말에 혹했었는데 딱 그대로가 맞다.
베이스를 바를 때 부터 예전보다 확실히 밀착력이 개선 된 느낌.
골드펄은 다른 리뷰들처럼 잘 안 녹는 게 맞기는 함.
마른 얼굴 전체에 펴바르고도 많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금펄이 한두개씩 눈에 띄네요. 파데나 비비 올리면 가려지니 망정이지만 노파데 메이크업 할 때는 못 쓸 듯.
겨울만되면 다 뜨고 난리나서 수분베이스가 필수인데 원래는 에뛰드 거 쓰다가 비싸고 무겁기도하고... 용기도 영 불편하고 해서 찾다가 미샤가 쿠팡에서 제일 싸게 팔길래 사봤어요 생각보다 작긴한데 화장을 자주하는 편이 아니라 괜찮았어요. 에뛰드보다 덜 오일리한 느낌이고 흡수 빠르고 좋았어요.
몇년간 에*드 제품 쓰다가 이제품 알고나서부터는
계속 이것만 씁니다
에*드 보다 더 쫀쫀하게 발려서 좋아요
점점 나이 들어가면서 여름에도 건조함을 느끼다보니
저는 사계절 사용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금가루가 잘 녹지않네요..
티나게 보이는거 아니니까 감안하고
계속 쓰려고요~~
저는 악건성이라서 촉촉한 파데를 선호하는데, 요즘 마스크시국이 된 지금은 아예 매트하거나, 세미매트제형의 파데랑 쿠션들만 계속 나와서 사서 쓰고 있는데, 매트,세미매트한 파데나 쿠션을 바르면 속건조가 생겨서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그래서, 이제품을 바르고 화장을 하는데, 찰떡입니다! 골드펄이 안 없어져서 이상했는데, 손에 체온으로 녹여서 사용하면 녹습니다, 참고하세요!;;
금조각이 섞여 있어 바를 때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가격 대비 좋은 편. 에뛰드 비슷한 제품도 오래 썼는데 이건 그것보단 덜 촉촉한 느낌. 기름지지 않으면서 각질이 뜨지 않아서 만족스러움.
매트 파데와 궁합 좋음. 프라이머 효과는 그닥인 듯하고 적당히 촉촉한 표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애뛰드거 계속 쓰다가 세일할때 한번 사봤어요 ~
확실히 바르고 화장하는거랑 안바르고 화장하는거는 다르더라구요
피부가 건조한 수부지인 저로써는 꼭 필요한 제품이예요 ~
바를때 정말 쫀득하니 피부가 좋아보이고 그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피부가 훨씬 촉촉하고 윤기있어보이게 해줘요
메트한피부표현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안맞을수도
그리고 더 물광피부를 원할땐 아예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같이 바르면 더 자연스러운 물광매이크업읗 할수있담니다 ^^
겨울에 아무리 기초를 탄탄하게 해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자꾸 떠서 스트레스였는데 이거 하나 구입해서 사용했더니 고민이 없어졌어요 정말 겨울에 너무나도 좋은 아이템인 거 같아요! 솔직히 계절 상관 없이 메이크업이 뜰 때 베이스 메이크업 다시 지우고 미샤 골드토핑 바르고 그 위에 베이스 메이크업 다시 하면 정말 하나도 안 떠요! 엄청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건성이라 피부가 너무 잘떠서 리뷰보고 구매한 제품이에요. 원래 겔랑 제품을 써보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비슷하다고들 하는 미샤 제품을 구매했지요ㅎㅎ
제형은 묽을줄 알았는데 알로에 젤같은 제형이에요. 스킨케어하고 이 제품 바르니까 완전 피부가 쫀쫀찹찹 잘 먹어요ㅠㅠ 원래 건성이라 촉촉한 쿠션을 사용하는데 이거 바르니까 아주 찰떡같이 피부가 잘 먹어요.
여름에는 사용하면 밀릴것 같고 가을이랑 겨울에는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속건조가 있으면 촉촉한 파데를 사용해도 피부가 잘 안먹어요.
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거 쓰고 피부 안 밀리고(많이 사용하면 밀리니까 완전 콩알만큼 짜서 조금씩 발라야 해요!!) 너무 좋슴다ㅠㅠ
건성이 아니시면 비추천드려요ㅠㅠ
건성피부라 이런종류 베이스만 찾아다닙니당
음..골드가 얼굴에서 돌아다닌달까요?
이런 베이스들 중에선 제일 골드가 안녹아요.
모공이나 요철커버보단 전체적으로 피부표현을 촉촉하게 해주는데 집중한거 같아요.
비슷한 류의 로르 입생 에뛰드중에 가장 피부가 촉촉했습니다. 끈적이거나 밀림도 없었어요.
다만 모공커버가 제로에 수렴하기에.. 저는 다 쓰지 못하고 다시 로르나 입생으로 돌아갈거 같아요 ㅠ,ㅠ
헐 .. 저 건성이라 수분베이스들 많이 써봣는데
그중에 제일 좋은거 같아요 진짜루
쫀쫀하니 촉촉하게 피부를 쫜득한상태로 만들어줘서
화장 안뜨는건 물론 유지력도 더 좋아졋어요
향도 달달한 향에 다른분들은 알콜 향기 난다고 하시는데 저는 딱히 느껴지는날도 잇고 안느껴지는 날도 잇고 그럴만큼 약하게 낫구요
금가루 잘 안녹는단말 봐서 걱정햇는데 저는 뭐 펴발라주고 나면 금가루 안보이더라구요
또 원래 베이스가 오일리하면 광이아니라 번들번들 개기름같고 트러블만 뒤지게 올라와서 처박템 됫엇는에
이건 진짜 그런거 없이 소량으로 피부 상태 끌어올려줘서 요즘 무조건 무조건 바르고 메이크업 하는 중이에요
가격도 너무 착하고 진짜 저는 강추ㅜㅜ
모공을 가려주는 프라이머 용도가 아니라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베이스를 원해서 구매한다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저는 계절타는 수부지 복합성인데 겨울에 워낙 건조하다 보니까 파데가 잘 뜨고 피부에 밀착을 잘 못해서 메이크업 직전에 영양감 주는 용도로 구매했는데, 그런면에서 만족스러웠어요! 가벼운 젤 제형으로 흡수가 빠르고 파데를 쏙쏙 흡수할 수 있도록 수분감을 채워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