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굉장히 촉촉합니다. 건조한 피부인데도 많이 들뜨지 않고 피부에 잘 붙어요. 하지만 커버력은 기대 이하입니다. 제가 바르기에는 한 번 으로는 잘 커버가 안되더라구요(너무 소량을 발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저는 얇게 두 번 정도 바르는데 그렇게 하면 다른 화장 안해도 거의 커버가 되긴 해요! 피부가 하얀 편인데 제일 밝은 호수 사용하면 딱 피부색같고 좋아요
일단 이 쿠션의 장점을 크게 말해보자면 컬러감과 촉촉함인것 같아요! 컬러가 예쁜 살구색이어서 발랐을때 피부컬러가 정말 예뻐 보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건성인 저에게 촉촉해서 바르기 무난했던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는 바를땐 촉촉하고 마무리가 뽀송한 쿠션을 좋아하는데 이건 바르고 나서도 촉촉해서 피부만졌을때 묻을까봐 파우더랑 픽서를 같이 사용하는데 그 부분이 아쉽더라구요ㅠ 또 촉촉해서 그런지 커버력은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컨실러로 가려주면 쓸만한 것 같아요 그리고 무너질 때 노란 컬러로 무너지면서 무너짐은 별로라고 생각해요ㅠ그래도 케이스도 고급져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나 이 쿠션은 나이대가 좀 있으신 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쿠션이기에 구입할 때 참고하면 될 것 같아요!
오 제가 등록한 제품이네요! 엄마랑 여행갈때 면세 찬스로 구매했는데 괜찮아서 찾아봤더니 등록이 안되어있더라고요ㅠㅠ
우선 색상은 1호랑 2호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일호도 쓰고 이호도 써요 1호는 수정용으로 쓰는편이에요 좀 화사한 느낌의 21호 색상인데 수정화장은 할수록 더 빨리 칙칙해져서 수정은 일호로 해요. 그냥 맨 얼굴에 발랐을땐 한톤에서 반톤 정도로 화사하게
톤업되는 정도? 2호는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컵할때 쓰는데 22호 정도 색상같아요 21호 자연스러운 색상또는 23호 밝은 색상 같달까 수정용으로 이호는 잘 안써요 맨얼굴에서는 거의 비슷한 색상??톤업이 많이 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굉장히 촉촉해요 어찌보면 필요 이상으로 물광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요즘 같이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그렇게까지 부담스럽진 않더라고요 또 피부표현도 이뿌게되고 굉장히 얇게 발려서 답답하거나 텁텁하고 밀리는 느낌도 없이 발리더라고요 지속력도 꽤 괜찮고(한 6-7시간정도는 가는거수같더라고요...물론 사바사 케바케겠지만요) 무엇보다 젤 좋았던건 다크닝이 없었다는것!이것또한 사바사겠지먼 저는 다크닝을 느끼지 못했숩니다ㅠ퓨
그럼에도 굿굿을 주지 못한이유는 색상 선택이 폭이 너무 좁다는것?그리고 요즘같은 날씨외에 다른 날에 쓰면 좀 부담스럽게 광이 날 수 도 있고 너무 촉촉해서 텁텁한 느낌이 날 수 도 있다는 정도??그것때문에 굿굿을 줬습니다ㅠㅠ 쨌든 면세찬스 이용해서 사볼만 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