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웜분들은 사세요,, 사실 제가 갈웜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레드브라운 색상이나 번트 오렌지같은 팔레트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화장을 해보니 참.. 예쁘더라고요
일단 타르트라 발색이 진짜 끝장나요 근데 블렌딩도 잘돼서 굿 진한색상도 있어서 아이라인 풀어주는것도 완벽하게 다 됨
은은한 초콜릿 냄새가 나요 몇년 됐는데도 안없어짐 굿
지속력은 진짜.. 진짜 좋아요 제가 눈 밑에 항상 번지는데 이건 정말 오랜시간 안번지고 남아있음 아마 가루가 눈화장하면서 엄청 붙나봐여 역시 미국 고발색,,
초보자분들에겐 조금 어려운 팔레트일수 있지만 어느정도 코덕이다 하면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색감 정말 예뻐요
색상은 웜톤분들한테 너무 잘 어울릴만한 색상으로 나와서 저한테는 너무 좋았어요
발색도 정말 엄청나서 양 조절이 필수였고
브러쉬로 사용하는데 가루날림이 좀 많았어요ㅠ
색 조합은 모든걸 써도 잘 어울릴만한 색들로 구성되어 있고 발색이 너무 좋긴한데 블렌딩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바르면 너무 빨리 픽스되서 조금씩 조금씩 사용하면서 덧발라줘야 그나마 덜 뭉치는..?
글로우픽에서 팔레트 순위가 높길래 구매하게 됐어요! 기존에 어반디케이 제품 쓰다가 로드샵 팔레트 써봤는데 발색력도 너무 안 좋고 ㅜㅜ 가루 날림이 심하길래 '비싼 게 비싼 값을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색상이 다양하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것으로 구성돼 있어서 좋아요. 발색력 밀착력 모두 좋고 가루 날림도 별로 없습니다. 완전 만족하며 사용 중이예요 😍
색도 다양하고 일단 가루날림도 적으면서
발색력이 진짜 장난아니에요,,,
색감도 국내에서 찾기어려운 오묘하고 분위기있는
색감이 가득입니다 ㅎㅎ
발색력이 어마무시해서
여리여리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살짝 부담스러울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섀도우 자체의 품질만 본다면 굉장히 좋은편에 속하는것 같아요
발색 진함
가루날림 많음
지속력 높음
뭉침 없음
외쿡 언니들이 진한 눈화장할 때 쓸 것만 같은 팔레트. 실제로도 색상 발색 모두 진합니다. 저도 힘주고 메컵 빠아악! 하는 날에만 사용합니다.
베이스 색상은 연해보이는데, 막상 바르면 이것도
‘나 섀도우 발랐다! 쌩얼인 척하려고 연한 색만 발랐습니다만, 그래도 쌩얼 아닌거 다 티나죠? 컨셉으로 발랐다!’
이런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완전 꾸꾸꾸 메이크업 할 때만 쓰는 팔레트입니다.
하나쯤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세포라 간김에 사왔는데, 대부분 세포라에 있는 섀도우팔레트는 색이 데일리 하지않고, 한국사람들이 쓸만한 컬러가 별로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중 그나마 이팔레트는 사용할만한 컬러가 많은거 같아 구매했는데! 우선 발색이 굉장히 강합니다!
초보자분들은 가루날림과 발색이 강해서 조절하기 어려우실수도 있어요! 그런분들은 로드샵으로 쓰시는게 좋구요! 이건 데일리템이지만, 웜톤들이 좋아하는 컬러조함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라, 저같은 빼박이 여쿨분들은 소화하시기 힘드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웜톤이시라면 무난한 팔레트니, 사셔도 후회는 안하실꺼예요
정말 오랫동안 사용중인 팔레트인데 글픽 후기를 안썼다니😲 5년전..ㅋㅋㅋㅋㅋ 한국에 세포라가 아직 들어오기 전 미국가서 데려 온 팔렛입니다. 가을~톤들이 잘 어울릴 색상이에요. 사실 가을톤 뿐 아니라 웜톤 계열 분들도 휘뚜루마뚜루 잘 사용하실 수 있으세요.
진한 음영 색상은 발색이 워낙 강하다 보니 블랜딩이 잘 안된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브러쉬에 묻혀서 손바닥에 잘 블랜딩 한 후 눈에 올리면 훨씬 발색이 잘 될겁니다💖
화장대 확신의 아이템,, 타르트 토스티드,,
아 혹시 토스티드 팔레트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토스티드 미니? 버전으로 나온 팔레트도 있습니다!!:)
발색, 지속력 모두 짱짱입니다👍
갈웜들이 누울 팔레트입니다! 딥한 오렌지 컬러들의 향연이에요. 그런데 매우 딥해서 라이트나 브라이트 톤이 어울리시는 분들은 비추! 발색력은 매우 강해서 가벼운 발색 원하시는 분도 비추!!!
대신 딥 오렌지에 발색 짱짱한 팔레트 바라시면 꼭 테스트 해보세요:)
토스티드 쓰다가 너무 만족해서 인블룸도 사버린 사람입니다. 말해뭐해 발색 정말 엄청나구요. 색감 너무 예뻐요. 토스티드 이름처럼 전체적으로 붉은 오렌지빛이 많이 도는데 그게 이 팔레트의 매력입니다!! 네이키드 히트가 붉다면 이건 주황빛?이예요. 달라요. 오히려 좀더 웨어러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름에 피부좀 탔을때 쓰면 얼마나 예쁘게요... 패키지도 예쁘고 딱 열었을때 향도 좋고 거울큰게 정말 좋아서 다른 팔레트 쓸때도 거울은 이거 펴놓고 쓰기도해요 ㅋㅋㅋ
참고로 전 타르트랑 투페이스드 팔렛트 다 갖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을때 세포라에 투자를 너무 많이해서 루즈까지 갔는데 이 제품은 완전 추천드려요! 특히 스모키나 진하게 화장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추천 드립니다. 색상들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음영 메이크업 하기 너무 좋습니다. 색상 다 너무 영롱해서 손이 많이 가는 팔렛트 중 하나에요! 일단 펄 진짜 너무 발색 예뻐요. 손으로 발라도 브러쉬로 발라도 발색 진짜 대박입니다. 이 팔렛트에 있는 펄 따로 팔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너무 예쁘거든요!! 근데 펄 말고도 전체적으로 실용성이 너무 좋은 색상들만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좋고 빡세게 화장할때도 좋고 그냥 사세요 ㅠㅠ 후회 안하십니다
한 몇년 전에 타르트 인 블룸 파레트를 친구한테 부탁해서 받아 쓰다가, 힛팬을 보고 타르트 토스티드를 구매했어요!
역시 타르트답게 발색은 정말 잘 돼요... 아마존 클레이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손으로 한번 슥 그어보면 고운 입자의 섀도우가 손가락 지문 사이사이에 들어 차 있어요 ㅎㅎ 근데 그걸 그대로 눈꺼풀에 바르면 조금 얼룩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타르트 파레트는 브러시로 한층 한층 쌓아준다는 느낌으로 바르고 있습니다.
타르트 인 블룸이랑 가장 다른 점은, 토스티드라는 이름 답게 색이 전체적으로 조금 그을린듯한? 붉붉한 느낌을 띄어요. 그래서 웜톤인 저에게는 조금 더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달리 말하자면 타르트 인 블룸은 제가 쓰기 어려운 색이 몇 있어서 그건 아예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토스티드는 열두 색의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젤 좋은거!!! 쉬머한 제형이나 굵은 펄이 들어있는 섀도우가 있어요!! 따로 글리터를 덧바르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합니다 ㅎㅎㅎ
거의 3년 넘게 타르트 인 블룸을 써서 힛팬을 봤는데, 이제 향후 3년동안은 타르트 토스티드에 정착할 것 같아요🥰
손가락으로 바르면 얼룩이 져서 굳굳 드립니다~
#글로리버드
타르트하면 역시 섀도우죠!
국내섀도우들 보다는 좀 더 진하게 발색되는거같아요. 느낌탓일까요?!
암튼 타르트는 발색이 넘사에요...
데일리한 색이 많아서 좋으면서도 너무 붉은 갈색끼가 가득해서 사고 나서 약간 후회했던 제품!
세포라 세일할 때 샀는데도 불구하고 비싸요ㅜㅜ
#세포라 #글로리버드
#글로리버드
브라운계열 화장 잘 안해서 세포라 매장에서 봤을 땐 그냥 이쁘네..하고 넘겼는데 한국와서 계속 생각나 결국 직구해서 구했던 아이...☆
붉붉한 컬러 좋아하시면 진짜 알차게 잘 활용할 수 있는 팔레트에요! 버릴 색 1도 없습니다ㅠㅠ
한번만 쓸어도 발색력이👍👍 부드럽게 발리고 색감도 예뻐서 요즘같은 가을,겨울에는 물론이고 데일리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거같아요.
다만 아쉬운건 펄있는 컬러가 좀 퍼석하게 발리고 글리터가 제 스타일이 아닐뿐...ㅠㅠ
#글로리버드 #타르트데일리팔레트 #한줄로코디
정말 어떻게 색상을 조합해도 너무너무 예뻐요!!!😍
가로로 3가지의 룩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줄로 데일리 화장을 많이합니다!😆
두번째 줄 왼쪽에서부터 첫번째 컬러로 베이스 깔고, 두번째 컬러로 포인트 잡고, 세번째 컬러로 음영 준 뒤 네번째로 눈 뒤 삼각존이랑 라인 따주면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물론 시중에 이 팔레트보다 더 싼 제품들이 많이 있긴하지만 다시 이 아이로 돌아오는 매직...☆
진짜 첫줄 두번째 섀도우로 애교살 만들어주면 진짜 존예에요ㅠㅠ😭
발색도 기가막히고...진짜진짜 강추합니다!!!
친구 덕에 선물로 받았는데요 사실 기대가 1도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케이스도 이쁘고 색 조합이 좋았어요 요즘 한국인들이 잘 쓸만한 색들로 구성 된 느낌 가루 날림도 괜찮은데 발색이 진짜 좋아요 색들이 좀 짱짱하게 나오는 편이라 부담스러워서 조금 발라서 필정도예요 크기는 작은편인데 만족합니다 #글로리버드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는 팔레트. 앞면은 불타는 듯한 강렬한 이미지에 뒷면은 호화로운 황금빛 지문 인식 케이스. 열자마자 퍼지는 향긋한 초콜릿 향이 후각을 매료시키고 크고 아름다운 거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트 섀도우가 이렇게 발색 좋은 건 처음 봄. 심지어 단품도 아닌 팔레트인데 퀄리티가 남다르다 느꼈음. 발색이 너무 잘 되다 보니 조절은 필수. 쉬머 섀도우는 은은하니 부담스럽지 않아 좋음. 펄 입자가 큰 글리터 섀도우가 없어도 화려함과 수수하지만 깨끗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만능 팔레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