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모양의 브러쉬지만, 맥 239번보다 두께가 조금 얇아요. 때문에 얇은 부분으로 보다 섬세하게 쓰기 더 좋은 브러쉬에요. 이거 하나면 베이스부터 거의 만능이니 든든해요. 맥239번이 좀더 시원시원하게 발색이 되지만! 납작해서 그런지 저에겐 이 브러쉬가 눈에 잘맞아서 손이 잘갑니다.ㅎㅎ
펄감도 잘살아서 눈두덩이에 펄올리는 용도로도 즐겨사용해요.ㅎㅎ
2년이 넘어도 모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
이 리뷰는 2018.07.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