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위생적이고 자주 쓸 것 같은 느낌에 구매했음.
역시나 아리따움이기에 할인할 때 구매할 수 있단 가격적인 이득이 있음.
근데 음... 3번 사용하고 어디 뒀는지도 기억 안 남.
활용이 잘 안 됨.
우선 한 번 사용하면 내가 묻힌 색조들이 다 크리너에 묻어남. 그래서 같은 색상이 아니면 다른 붓을 크리너에 닦아낼 수 없음.. 파우더나 치크처럼 비슷하거나 같은 색상의 붓만 닦을 수 있을 것 같음.
활용도가 떨어지고 그렇게 위생적인 것 같지도 않음 ㅠ.ㅠ
이런 류의 제품 중 가장 저렴!
뚜껑이 있고 사이즈가 크지않아 휴대가 가능한데,
여행 갈 때 챙겨가면 아이브러쉬 우르르르 챙겨가는것보다 좋을 듯하다.
사용하면 확실히 화장하기가 편하지만,
천연모는 손상이 될 게 확실해서 인조모만 가능하고,
뒤집어써도 스펀지가 금방 더러워지는데 브러쉬를 빠는 대신 클리닝스펀지를 빨아야한다는것이..번거롭긴 거의 비슷하다ㅋ
그래도 브러쉬 한두개만 있는분들께는 참 좋을 듯.
예전에 다이소에서 직접 뚜껑있는 케이스에
스펀지를 껴서 만들어봤는데
애정이 안가서 버렸어요.
원리는 똑같은데 온통 까만스펀지라서
잘 닦인지 안보여요.
살짝 스펀지가 본래색보다 색이 바뀐거 같으면
잘 닦았나보다 하구 생각하긴 해요.
대신.. 사이즈가 더 높이가 낮고 면적이 넓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브러쉬 3개 정도 슥슥 하니깐
더 닦을 곳이 없어요.
소도구 할인할때 사면 굿굿
안그럼 비싸요..
브러쉬 세척하기 너무 귀찮아서 샀습니다!! 계속 사야지 사야지 하다 안샀는데 알땀 들어갔더니 딱 있어서 구매했어요 먼제 아이섀도우 브러쉬 닦아줬는데 갈색깔이 묻어나오면서 브러쉬는 원래 제 색깔로 돌아갔어요!! 그리고 블러셔 브러쉬 닦아줬는데 크고 가루가 많이 묻어있어서 한쪽만으로는 안되더라고요 뒤집어서 반대쪽으로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앞뒤로 블러셔 가루 범벅이여서 패드 빨아서 다시 사용해야 돼요ㅠㅠ 그래도 브러쉬 하나하나 세척하는 것 보단 훨씬 간편해서 좋아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