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감이 듬뿍 느껴지는 토너! 👍🏻
같은 라인의 에센스를 워낙 기분 좋게 잘 사용했기 때문에 토너도 한 번 사용해봤는데, 프로폴리스 에센스와 향이 똑같지만 살짝 가볍되 물처럼 흐르지 않고 점성이 있는 밀키한 타입입니다. 닦토보다 피부에 두들겨서 흡수시켜주는 용도로 더 적절하고요. 같은 라인의 에센스까지 발라주면 한 층씩 보습을 채워주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지성 피부에게는 다소 헤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혹시 로아큐탄 복용으로 속건조가 찾아온 지성 피부라면 괜찮을 듯 하네요.
이 리뷰는 2022.10.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