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말고 lotion Adoucissante으로 1년도 더 전에
선물받아서 사용했는데 정말 옛날 화장품...
80년대에 볼 법한 화장품... 향은 의외로 좋다.
알코올이 들어있는지 유분은 있는데 바를수록 속건조가 좀 일어난다. 그래서 여름에 열심히 발랐다. 속건조가 일어나는 것만 빼면 쓸 만했다.
눈 특정 부위에 바르면 바르면 빨간게 나더라고. 나랑 잘 맞는 제품은 아니었다. 시세이도.. 제품은 그냥 그러면서 쓸데없이 비싸기만 하네
아버지께서 면세점 직원 추천으로 선물해주셔서 그래도 열심히 발랐다. 감사합니다.
건성피부라면 추천할 만합니다.
확실히 어마어마하게 촉촉한 토너네요. 국내제품이나 영미권 브랜드보다 더욱 촉촉한 극강의 촉촉함입니다.
물타입 에센스보다도 더 촉촉하게 보습을 채워줍니다. 영양감? 같은 것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더운계절에 바르기는 조금 부담스럽지만, 나이가들면 건조함때문에 리치한 제품을 찾기 마련입니다. 건조함과 노화가 신경쓰이는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