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이 딱 왁스 느낌 그 자체네요.
처음에 손가락을 넣어 푹 뜨면 뭔가 딱딱한 제형의 크림이 만져지는데 손에 얹어 문지르면 열에 의해 기름집니다.
그래서 뭐지? 하다가 다시 외부 공기에 의해 굳으면 기름기가 거짓말처럼 사라지더라구요. 그 이후에는 내가 손에 핸드크림을 발랐는지 까먹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용기 뒷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습에 만족을 못하면 환불을 해 준다고 적혀있으니 자사의 제품에 나름 자신있는듯 합니다.
다만 용기 형태가 단지 타입이어서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사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튜브타입이 있는거 같은데 제형이 똑같지 않은것 같더군요. 그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