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부터 거부감들어서 한 두번 먹고 방치함.. 먹으면 큰일날 것 같은 냄새였어요 한창 운동으로 10키로 넘게 빼고도 다이어트에 미쳐서 그냥 빼빼 마른 젓가락이 되고 싶었던건지 이런 약도 사봤지만 냄새때문에 정신차렸네요 변비를 고치고 싶다면 차라리 유산균과 야채를 먹는게 나아요...돈만 버렸어요ㅠ
잠시 약에 의존해보자는 유혹을 못이겨 섭취했다가 지옥을 다녀왔어요...일주일 먹고 방치했는데 일단 향이
엄청 역해요; 그 가르시니아의 특유 향인거 고려해도 역하고 알도 크고 삼킬때 고통 먹고나서 배가 아립니다; 화장실을 내의지와 상관없이 가게되규 배아픔의
고통은 마치 탈난것처럼; 아무튼 먹고 지옥경험후 버렸어오 ㅠㅠ 절대 추천 노 운동해서 빼여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