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화장을 진하게 하는게 안 안어울리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브러쉬가 두가지인데 피카소 217번과 바비브라운 아이새도우 브러쉬 일 것 같아요
2. 제 경우엔 화장을 최소한 으로 하는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퍼스널 컬러 진단때 들어서인지 처음엔 거의 눈화장을 안하고 다녔는데.. 코덕질이 취미이다 보니 안되더라구요 학생때부터 유행하던 스타일들이 풀매라서 ㅋㅋ
3. 최대한 여리여리 화장을 하려고 애쓰지만 잘 안되는 이유를 찾다보니 결국 지나치게 발색력이 좋은 도구들 ㅋㅋ
집에 있는 도구들을 보니 모두 또렷이 발색력이 좋은 아이들 ..
같은 번호를 지닌 맥 217번 아이새도우 브러쉬는 발색력이 더 좋답니다
4. 그러다다 찾은 이 피카소 브러쉬는 정말 뭘 발라도 발색이 떨어져서 ㅋㅋ 진하게 올라오지 않으며 블렌딩 브러쉬로 쓰기에도 좋아서 화장 많이 안하신다면 이거 하나만 사시거나 비슷한 기능을 하는 바비꺼 사세여 하지만 바비껀 가격이 훨씬 비싸서 ㅠㅠ 칭찬이지 불평인지 잘 모르겠는 후기이지만 .. 니드에따라 다르니까요
전 이브러쉬의 여린 발색과 블렌딩이 잘 되는 점이 좋았거든요 ㅎㅎ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라면 추천해요
메이크업할때 브러쉬 고민 많이들 하시죠
아이 메이크업 할때 베이스 색상 바르기
너무 좋은 피카소 217 아이섀도우 브러쉬
도톰한 브러쉬 양과 적당한 길이로
양조절하기 좋고 경계가 생기지 않아
베이스 깔아주기 딱 좋은 브러쉬더라구요
베이스 브러쉬 고르실때 217번 브러쉬 처럼
납짝하면서도 통통한 브러쉬를 골라야
섀도를 많이 머금고 골고루 뱉어주는
브러쉬를 고르셔야 발색이
더욱 수월하더라구요 😄
모 길이 길고 훌렁훌렁해서 베이스 깔기 좋은 브러시에요.
모질 부들부들하니 손으로 만져도 부드럽고 눈가에 닿아도 전혀 자극없어요.
발색도 잘 되고요.
기존에 맥 217S 쓰고 있었는데 베이스깔때 필수 브러쉬라서 두 개는 있어야겠다 싶어서 이번에 피카소껄로 하나 더 들였어요.
두 브랜드 제품 다 모질은 거의 비슷하게 부드럽고요 맥 제품이 모의 끝 모양이 약간 산 처럼 세모지듯 컷팅되었네요.
베이스 섀도우 바를 용으로 샀고, 부드럽고 발색도 괜찮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특히 쉬머펄 같은 걸 올릴 때 다른 브러쉬보다 섬세하게 잘 올라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쉬운 점은 끝부분이 조금 퍼져있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가생이 부분이 깔끔하게 완성되지 않아서 따로 손으로 정리를 해야 하는 게 살짝! 아쉬워요.
피카소 브러쉬는 웬만하면 다 좋으니 잘 쓰고 있지만, 혹시나 다음에 섀도우 브러쉬를 사게 된다면 207을 사보고 싶네요…8ㅅ8
베이스 섀도우로 사용하려 구매했지만 모가 끝으로 갈 수록 퍼져있어 섬세한 터치는 어려워요!
특히 베이스 섀도우 바를 때 언더 부분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ㅜㅜ
그래서 섀도우 블렌딩이나 부분적으로 하이라이터 사용하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섀도우 발색 예쁘게 잘 올라오지만 개인적으로 더 작은 브러쉬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천연모는 인조모보다 가루날림이 심해서 아이메이크업 용도보다는 다른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순수메이크업샵 유투버린 김남주 메이크업 하시는 분이 리퀴드 컨실러를 이 제품으로 바르면 모공이 메꿔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샀는데 안 돼요.ㅎㅎ컨실러 가릴 용도로 사실 분들은 사지 마세용. 밑에 분은 하이라이터 바를 용으로 쓰시는데 그런 방법도 좋겠네요. 그래도 하이라이터는 가지고 계시는 물기 없는 스펀지로 묻혀 살짝 톡톡 바르실 수 있으니..그냥 안사시고 돈 아끼시면 좋겠어요:)
산양모가 펄입자를 잘 잡아준다고해서 펄 섀도우 블렌딩 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일반적인 아이섀도우 브러쉬보다 크게 느껴져서 베이스 섀도우 바를 때 써도 될거같아요.
크기 때문에 포인트 바르기엔 무리고 블렌딩 용으로는 딱 괜찮아요.
모가 납작하고 퍼져있어서 한 두번만 슥삭 쓸어주면 컬러가 뭉치지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되요.
이거 쓰고 난 뒤론 펄 섀도우 바를때 펄이 날리지 않아서 좋아요!
평소에 로라메르시에 하이라이터를 넓게 바르지않고 콧대나 입술 윗부분에만 살짝 터치하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이 브러쉬로 바르니까 딱이네용.
자연스럽게 터치한 부위만 밝혀줘서 좋아요.
모가 제가 쓰던 산양모 브러쉬랑 비교했을 때 아주 부드러운 편이라 자극이 없는 것도 맘에 들어요.
역시 피카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