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마스크팩할 때부터 마스크에센스가 거의 크림에 가까운 점도라서 부담스러웠어요.
그래도 요즘 피부에 너무 신경을 못 써주기도 했고, 30대 접어드니 좀 과하다 싶은 크림이나 에센스도 잘 받길래 2, 3단계까지 바르라니 다 발랐는데.. 피부 뒤집어지고 눈가에 비립종도 났네요ㅠ 이거 말곤 일상 루틴대로 해서 달리 뭘 한 게 없는데..
건성이지만 여름이라서 더 그런가 싶다가도, 요즘은 꽤 선선해져서 습하지도 않은데...ㅜㅠ 그래서 남은 팩은 샤워 후 다리에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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