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 투명한 앰플인데 끈적거림. 펴바르는것보다 두드리는게 덜 끈적이긴 하지만, 끈적거림
⚁향 : 아주 약간 쌀 냄새같은게 나는데 킁킁거리고 맡지 않으면 안남
⚂보습력 : 보습력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토너랑 이거랑 크림 이렇게 3개만 발랐는데도 안 건조했음
⚃용기 : 이거는 또 제일 문제임.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귀찮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음.. 그냥 스포이드로 하면 될거 같은데. 유리막대안에 앰플이 좀 남아있으면 뚜껑을 닫아도 손잡이?부분이 스스스슥 하고 저절로 올라옴. 그리고 10미리씩 담겨있는데 유리용기라서 무거움.
앰플 광고대로 피부 턴오버 주기에 맞춰서 28일은 발라봐야 효과를 알 수 있을거 같은데 평가단 리뷰기간이 짧아서 솔직히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음. 그리고 화장품은 보습제라 생각해서 큰 변화를 기대하지는 않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만 봤을때 용기 빼고는 다 괜찮았음. 끈적이는것도 그냥 이해갈정도의 끈적임이라, 참을수 있지만 용기는 바꾸는게 좋을거 같음.
홈쇼핑을 워낙 사랑해서 홈쇼핑에서 보이면 구매할거 같기도 한데 ㅎㅎ 단품으로 구매의사는 글쎄.. 입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