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에서 둘러보다가 뭔가 용기가 특이하고 휴대하기 편할것같아서 눈이 갔음 그래서 막 서칭하다가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됨
우선 진짜 피부표현이 너무 이쁨 요즘같은 여름에도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무너짐이 이쁨
이 제품만 바르면 (특히 더운 여름에) 주변에서 피부 좋아보인다는 소리를 들음 바른 직후에는 뭐지 싶다가 점점 시간 지날수록 유분이랑 섞여서 좋아보이는 것 같음
모공부각도 없고 너무 매트하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딱임
220내추럴베이지인데 23호한테 적당함
목이랑 경계선 없이 색 괜찮음
다만, 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커버력이 쏘쏘이고
(커버력 중요시 여기면 컨실러 필수)
웨지퍼프로 바르는데
제대로 잘 발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일반 파데보다 양을 좀 많이 쓰게 되는것같음 양이 적어서 금방쓸것같다ㅠㅠ 근데 가격도 괜찮아서 재구매의사 완전있음!! (인터넷에서 사면 만원대후반으로 구매가능)
이 리뷰는 2018.06.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