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색상 사용했는데 펄없이 어두운 진갈색이라 이름에 충실한 색이다 싶었습니다. 펄이 있거나 붉은끼 도는 갈색 쉐도말고 이렇게 갈색에 충실한 색 필요할때 좋았습니다. 그런데 가루날림이 좀 심한편이여서 눈에 바를때 눈가와 광대쪽에 자꾸 묻어서 베이스 화장을 종종 망치던 제품이였습니다ㅜ
색🌈- 펌킨 파이
완전 주황 주황한 색이예요.
이것도 엄마가 안 쓰시길래 가져옴ㅎㅎ
이 아이는 완전 무펄이예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발라도 되고 부분적으로 발라도 됩니다.
장점 -밀착력이 좋다.
-발색이 좋다.
단점 -블렌딩 하기 어렵다.
-가루 날림이 심하다. 미숫가루 제조기인 듯 하다.
😎블러셔로 써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가끔 이걸로 블러셔 하고 다른 거랑 섞는데 나름 괜찮아요ㅎㅎ
그런데 지속력이 그리 좋진 않은 것 같아요.
리뉴얼 전에는 코스맥스 제조
리뉴얼 후에는 한국콜마 제조
한국콜마 제조 섀도우들 잘 쓰는거 많아서 코스맥스를 더 선호하고 이런거 없는데
이건 리뉴얼 전이 훨씬 좋음.
제조사 차이인건지 모르겠지만
더페이스샵 싱글섀도우는 매트가 진리라고 생각했는데,
리뉴얼 된 싱글 섀도우 중에 매트가 제일 실망이였음.
가루날림 없었는데 가루날림이 엄청 심해져서 흰 케이스에 다 붙어있음.
손으로 해도 가루날리고 피카소 207a로 발라도 가루날림.
다행인건 눈에서는 많이 안 날리지만
케이스가 더러워지는게 눈에 보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