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판매하는 비누들 중에서도 비싼 축에 속하는 제품이다. 매장 언니 얘기에 의하면, 올리브가 정말 가득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
평소에 향료 들어간 제품을 안좋아하고, 성분이 단순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이 기호에 맞았다.
사용 후 촉촉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크림을 안발라도 될 정도다는 비유는 인정하기 힘드나, 다른 비누에 비교하면 촉촉한 편.
비누는 손으로 누르면 들어가고 다소 무른 편이다.
거품은 잘 나는편으로 거품망에 넣어서 쓰면 이상적이다. 딱히 좋을것도 나쁠것도 없는 평균 이상의 제품이다!
이 리뷰는 2020.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