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향은 과일향섞인 플로럴향이 산뜻하게 느껴지고
달달한 아몬드향으로 넘어갔다가 바닐라향처럼 밀키한 느낌으로 잔향이 남아요
향의 변화가 정말 잘 느껴지는 섬세한 향수 중 하나에요
독한 향이 아니라 두통유발이없어서 추천하기에도 편한 향수기도 해요
무겁지않은 향이지만, 마냥 가벼운 느낌도 아니라 사계절내내 잘 쓰고있어요. 니트랑은 포근한 느낌도 들고, 티셔츠랑은 귀여운 느낌도 드는 톡 튀는 향보다는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면서 사랑스러운 향이에요
지속력은 길지않은 편
이 리뷰는 2022.04.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