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주변 사람들은 다 싫어하지만 저는 너무 취향이였습니다. 처음엔 스모키함이 좀 강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단향이 올라오면서 히노끼탕 냄새가 나는데 크으으으..이른 아침에 절에서 일어나서 문을 탁 열면 날법한 냄새에요. 뭔가 냄새만으로 상상력을 자극한달까. 지속력도 테싯보다 훨씬 좋습니다. 제기준엔 전혀 무겁거나 머리아픈 향이 아녔어요. 그치만 사람한테 나기보단 공간에서 났으면 좋을법한 냄새라 자주 사용할 것 같진 않네요. 그치만 비올때 뿌리면 극락갈거 같은 냄새인걸ㅜ
이 리뷰는 2020.03.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