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향은 조금 강한 편으로, 생각보다 묵직하고.. 다만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였는지 오오오오 멋져! 이런 느낌은 아니었지만, 오? 나쁘지않은데?? 이정도면 꽤 근사한 향인걸 싶은 정도. 뭔가 자유분방한 눈빛을 간직한 우아한 여성이 떠오릅니다. 지속력은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좀 무거운 느낌이 있어 여름에 사용하기는 무리가 있어요. 가을 겨울밤에 어울릴듯합니다. 케이스가 이뻐서 다 사용하고나서 장식용으로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18.03.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