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이 굉장히 단단하고 쉽게 무르지 않을것 같아요
입술에 올렸을땐 입술이 살짝 핑크색이 돌기때문에
정말 마알간 핑크빛 도는 오렌지로 발색이 돼요
색이 진짜 엄청 예뻐요..;;
립 플럼퍼 기능은.. 음.. 아주 조금..? 있는거 같아요.
실제로 플럼퍼를 발랐기때문에 두툼해진것 같기도하고..
그냥 글로시한 립을 발랐기때문에 조금
도톰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플라시보효과때문에 그냥 심리적으로 도톰해졌나보다 한걸수도 있어요.
그정도로 아리까리할정도로 조금 도톰해져요.
원래 입술이 그다지 얇지 않고 탱글탱글 도톰한
편이라서 플럼핑효과를 느낄정도인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색이랑 제형이랑 전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부담스럽지도 않고 옅은 오렌지색 물틴트 7에 핑크색 물틴트 3정도 섞어서 바르고 그 위에 립밤으로 마무리해준듯한 느낌..?
시에로 이건 진짜 단종시키지 말아요..ㅠㅠ
제가 이거 꼬박꼬박 살게요..
이 리뷰는 2019.09.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