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연스러운 립을 표현하기 좋음
- 촉촉한 립이라 추운날 바르기 ㄱㅊ
- 뚜껑(?)이 자석으로 되어있어 열고닫고할때 자석이 촥촥 붙는 쾌감을 느낄 수 있음
👎
- 처음엔 홈페이지와 같은 색으로 발색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핑크로 변함
- 아쉬운 플럼퍼 효과. 약간 쏴한 느낌 들고 끝임
- 촉촉한 타입이라 묻어남은 어쩔수가없음
전 좋게썼습니다.
다른 컬러립밤보다는 발림성이 좋아요
입 가운데 안발리고 주위만 발리는 컬러립밤들 싫거든요..
플럼핑이 된다는데 모르겠어요 화한느낌은 나더라구요.
제가 이 제품 좋게보는건 보습력이 좋다는거랑
이 보습력에 발색이 골고루 된다는겁니다.
바르면 각질도 싹 가라앉고 촉촉하게 자연스러운 색감이 마음에들어요 대부분 색 자연스러워서 마스크 안쓸때는 맨 얼굴에 이것만 바르고 돌아댕기고 그랬어요
다만 제 가격 주고 사는건 비추입니다.
저 칭찬들은 모두 정가에서 최소 30%이상 할인가에 구매하면 나오는 칭찬입니다.
원쁠원하거나 반값후려칠때 그 외에는 안사요ㅎㅎ
일단 올리브영에서 세일해서 거의 만원초반대로 살수있음
군데 생각보다 너무 좋음...완전 유리알광택 만들어주는데 플럼핑될때 화한게 아니라 적당히 시원하달까? 광택도 꽤 오래 지속되는듯 절대 세일해도 립밤이라 생각하면 싼가격 아니지만 쓸만해요
색은 처음에는 잘 안올라오지만 시간지나고 두번정도 덧칠해주면 아주 자연스러운 혈색으로 변함 진짜 화장 한듯안한듯
한 2주 전에 젤러시 레드 색깔 사서 하루도 안 빼놓고 쓰고 있어요..!! 색 너무 진하거나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혈색 도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적격이고 착색도 어느정도 되어서 창백해지지 않아요.
겨울엔 뭘 써도 너무 건조한데 촉촉해서 좋아요. 다만 무른 제형이라 힘 줘서 문지르면 위태위태하구요 2주만에 반절 정도 써버렸네요.. 올영 세일할 때 만천원? 정도 가격에 샀는데 사용 속도에 비해 정가 (21000원)은 좀 비싸다 싶네요..! 세일할 때 444세요
플럼퍼로서의 기능은 모르겠다. (그래서 좋음)
보통 틴티드립밤하면 발색도 애매하고 보습은 최악인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얘는 보습은, 색없는 립밤 수준으로 우수하고,
발색도 립스틱 발색을 기대하지 않는한 아주 훌륭하다.
이제껏 써본 많은 컬러립밤들중 가장 만족♡
디올립밤도 만족스러웠으나 제형이 너무 쉽게 녹는 제형이라 사용감이 좋지 않았는데 얘는 딱 좋은 사용감임.
오늘 올영에서 딱 보고 '오 괜찮을꺼 같은데??' 싶어서 후기도 돌아보고 해서 산 제품.
발색이 자연스럽고, 덧바르면 진하게 올라오는게 있어요! 처음엔 적당하게 화~한 느낌이 돌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구 보습력도 괜찮은것 같아요 :D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재구매 의사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