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SEP으로 정착합니다.(13호 붉은피부)
얼굴에 붉은 색소침착들이 많아서 가리려고 산 컨실러들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그 중에 얘가 최고입니다! 먼저,
컬러>> 클리오,네이처리퍼블릭,메이블린,루나,웨이크메이크 다 써봤는데 어떤 건 너무 핑베고 어떤 건 너무 옐베라서 항상 만족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근데 SEP은 딱 예쁜 옐로우 60%,핑크40%(13호) 라서 붉은기도 잘 커버되면서 제 피부에 착 달라붙어요! 그 덕에 요즘 선크림 바른 후에 이 컨실러로 부분부분 커버하고 외출합니다^^
촉촉함>>다른 컨실러들은 처음에만 촉촉하고 나중엔 매트하게 변하는데 SEP은 바를 때부터 촉촉해서 끝까지 촉촉해요 ㅋㅋ 겨울이라서 컨실러도 매트한거 쓰면 화장 뜨는데 얘랑 선크림 바르니까 뜰 걱정,무너질 걱정이 없어요 ㅎㅎ
밀착력+지속력>>뭐 말할것도 없죠..절대 안 무너져요!! 촉촉해서 뜰 일도 없고 퍼프로 펴바르면 피부에 촥 달라붙어요! 밀착력 지속력 갑👍
가격>>18000원인데 솔직히 로드샵 왠만한 유명한 컨실러들 다 만원대니까 이거 사셔도 크게 부담안될거에요^^ 전 올리브영에서 샀는데 제발 만원 초반대로 세일 자주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