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위험도 3이 4개, 4가 1개
높은위험도 8이 1개(향료)
심지어 위험도 3 디메치콘이 전성분 앞에서 네 번째.
1일 1팩하는데 성분도 중요하잖아요?
근데 일리팩이 성분이 좀 별론데 얘도 마찬가지.
근데.....
근데 너 왜케 촉촉하니...
왜 쓸데없이 시트지 부드럽고 착달라붙는 건데...?
왜케 에센스 많아 시트지 위에 붓고 또 부어도 남아서 목에도 넘쳐서 종아리에까지 바르게 만드는 거지...?
파주 장단콩 발효로 얻은 낫토검 성분이 있다더니 쫀득하게 늘어나는 게 그거 때문이니...?
그러면서도 왜 불투명한 콧물 제형이니... 바르기 쉽게 스르르 스며들게.....?!
지금 붙이고 있는데 얼굴 매우 시원하네요... 냉장고에 넣어놓긴 했는데 그거치고도 쿨링감이 매우 있는 편
앉아서 이거 치는데도 그렇게 위에 에센스 무겁도록 부어놨는데도 안 흘러내리고 챱 달라붙어 있네요...
눈가도 최소로 나오고 코랑 입주변 요즘 겨울이라 건조한데 인중도 다 가리고 입도 최소로 나오고 딱 맞네요
아 너무 맘에 드는데... 너무 촉촉한데...@.@
시트지 ★★★★★
에센스 ★★★★★ (비록 성분에는 쏘쏘를 주더라도)
촉촉함 ★★★★★
향 무난 (그냥 향긋... 향료 빼주시면 어떤 향이 나려나요?)
쿨링감 있음 (냉장고에서 꺼내서 더함)
매우 건조한 피부용이라더니... 내 피부가 sos를 외칠 때 너를 써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