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콘 모자익 벨벳 블루 렌즈, 신비한 느낌을 주는 느낌의 컬러렌즈예요. 살짝 녹색 느낌도 나고 그래픽이 자연스러워서 무서운 느낌이 안 들어요.
다만 렌즈직경이 좀 커서 꼈을 때 제 경우 눈알이 좀 갑갑하게 느껴졌던? 맨얼굴일 땐 안 어울리고, 눈화장을 해도 눈라인을 좀 길게 빼야 덜 부자연스럽더라고요. 직경이 좀 크다 보니..
그리고 재질감 나쁘지 않지만 시간 지나면 충혈과 건조감 있어 4시간 이상은 안 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예뻐서 관리 잘 해서
착용 잘 했습니다. ㅎㅎ
이 리뷰는 2021.04.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