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뉴 306 아이라이너 브러쉬 생각보다 넓고 부드러웠어요!! 722사선 아이라이너 브러쉬로 점박채울떄는 너무 모에 힘이 있어서 눈가 살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점막을 아이섀도우 채우는 용도로 좀더 부드러워 보이는 306으로 구매했는데 진짜 맘에 드네요!! 722는 좁하서 여러번 아이섀도우를 뭍혔어야 했는데 306은 두번? 정도만 뭍히면 점막채우기 끝입니다!! 부드러워서 눈가도 안아프고 해서 너무 맘에 들어요!! 저처럼 점막 예민해서 부드러운 브러쉬 찾는 분들에게 강추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