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땀 폭발쟁이여서 두피 열 식힐 겸 기름 잡을 겸 구매했어요! 뿌리면 즉각적으로 엄청나게 시원해지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열을 곧장 식혀줘서 좋지만 스프레이 파우더 샴푸 특징 상 가루가 많이 남아요..! 뿌린 후 곧장 털어내기보다 2-3분 후에 털어내면 훨씬 유분을 잘 잡아줘요!! 귀찮긴 하지만 매우 요긴한 제품
1. 분사력 : 분사가 진짜 개쎄게 파아악!!! 나오는데
처음 쓸 때 놀랄 수 있음 주의 ...
근데 어떨 땐 가루(파우더)가 많이 나오는데
어떨 땐 그냥 맨 가스만 나오더라구요.
2. 효과 : 다음에는 극지성용을 사보려구요.
이거는 기름을 섬세하게 못 잡는 느낌?
잠시동안은 ㄱㅊ아 보이는데 금방 다시 기름져져요.
그리고 하얀 가루가 아니라
약간 살구색? 베이지색 파우더라서 티가 나요 ㅜㅜ
특히 정수리쪽에 잘못 뿌리면 지워지지도 않고
머리 아픈 사람 같음 ...
머리카락 건드릴 때마다 손에 베이지색 가루 묻어나오고
손톡에 끼이고 ,, 그렇습니다
양을 많이 뿌린다고 기름을 잘 잡는 게 아니거늘 ...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죠.
3. 크기 : 좀 길어서 작은 가방에는 못 들고 다니는데
에코백이나 백팩 매는 날엔 잘 들고 다녀요
세일하면 7천원에도 사니까 가성비는 좋은 듯 합니당
두피랑 피부가 지성이라 여름 아니라도 앞머리 떡지는거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고 머리 감은날도 오후되면 노세범 파유더 같은거 뿌려줘야 하는 타입입니다.
사용감
다른 드라이샴푸랑 비교해 봤을 때 확실히 쿨링감은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가루날림
원래 바티스 * 사용했는데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이 제품은 가루날림이 없다고해서 사용해봤는데 이 제품도 가루날림이 없진 않고 조금 덜한것 같긴해요. 뿌리실때 흡수될 시간 생각해서 2~30분전에 뿌리는거 추천합니다.
가루날림 때문에 별하나는 뺐어요.
시원하고 상쾌한 민트향임,저는
가끔 사용해요..머리가 가끔 은근 떡질때
쓰거든요..
저는 이게 착 뿌리면 뭔가
느낌이 너무 시원해져서 좋아요
뿌리고 조금 이따가 털어내자 하고 살살 털어주면
그 상태로 유지가 나름 오래되는 편임
뽀송하고 그런 상태예요..가루날림은 심하지 않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