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적인 부분과 성분이 괜찮아보여서
리뷰도 아직 없고
신상에 가까운 제품이지만 한번 사봤어요
요즘 너무 온몸이 간지럽고 붉게 올라와서 고생했었거든요 ㅠ
처음에 바르면 약간 따가웠는데 적응됐는지 이제 다 따갑진않구요
좀 흡수력은 좋아보이는데 수분리보단 수분45 오일55 비율?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는 많이 건조해서 두세번은 발라야 덜 따가운데
보통 사람은 한번만 발라도 상관 없을거 같아요
향은 꿀관련은 전혀 없고 꽃향에 가까워요
그.. 베이비존** 제품중에 흰색에 보라색 뚜껑 디자인이였던 제품 향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ㅋㅋ 향이 약간하진 않은거 같은데 호불호는 약간 있을거같아요
많이 바르면 개구리 피부가 되는거 같지만
건조해서 요즘 계속 바르고 있어요..ㅋㅋ
이 리뷰는 2020.04.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