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쿨인데 애교살 글리터로 쓰기에 예뻐요! 입자가 커서 처음 바를 때 좀 신경써서 발라야하긴 하지만 엄청 반짝거리고 눈이 초롱초롱해보여서 좋아요. 큰 입자, 작은 입자가 섞여있는데 언더래쉬 가까이에 작은 입자들 펴바르고 포인트로 큰 입자 한 두개 붙여주면 아주 영롱해요. 글리터가 쉽게 떨어지거나 번지지는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눈두덩이에 한 두개 보이긴 해요. 자기주장이 강한 글리터라 양조절이 중요한 것 같아요. 색은 실버, 화이트, 오팔 이런 느낌이라 쿨톤 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사람에 따라 데일리로 쓰기에는 약간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진짜 매일매일 데일리로 쓰고 있습니다. 반짝임이 눈에 좀 띄는 글리터 찾으시는 분이나 여쿨분들 애교살 글리터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