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썸글로우 사용중.
로라 하라 다음으로 애정하는 하라♡♡
로라, 베카, 클리오(3색상), 미샤, 그리고 이제품 사용중이에요.
솔직히 로라 따라올만한 하라는 없구요..
로라가 은은하고 자연스럽고 화사한 하라라서 딱 좋긴해요.
좋죠. 좋은데 개좋은데 자꾸 딴것도 써보고싶고, 사고싶고 그래요.
그렇게 이것저것 사다보니까..
베카는 색상을 잘못사기도 했고
느낌도 저랑은 안맞는거 같고.
미샤가 제품력은 좋던데 색상이 클리오가 더 잘 맞아서 3개나 사버린?
근데 또 그중 핑크빔인 2호는 별로 인지라..
예쁜 핑크빔을 찾아 헤메이다가 찾은게 바로 이거였어요!!
크... 촤르르 한거시 대놓고 삥꾸삥꾸!! 아니구요.
빛반사될때 핑크빔 쏘는데.. 음
이걸 어케 설명하지? 눈으로 봐야되는데ㅠ
그냥 촤르르 하다가 빛반사될때 핑크빔 챵~?
뿜뿜 아니고.. 챵챵?ㅋㅋ 뭐래ㅋㅋㅋㅋ
아, 말로 설명하기 겁나 애매해요.
쿠팡에서 좀 더울때였는데.. 9월? 10월?에 6처넌대로 샀었는데,
얼마전 엄마집갔다가 두고왔는데
안준대여ㅠ 다시 사려고보니까 9처넌.. 쳇!
그래두 샀어용.. 님들두 사세여ㅋㅋ
발리는 느낌은 모공부각 같은거 없이 로라 비슷한 발림이고
자연스러움은 브러쉬에 따라 다르겠지만
같은 브러쉬로 로라랑 이제품 발랐을때
로라보단 존재감있었어요.
가지고있는 제품들로 보자면..
자연스러움은
로라>웻앤와일드>미샤=클리오1호>2호>4호>베카
순이었어요.
코 입술 턱에는 로라 바르고
광대+c존 그리고 눈앞머리와 콧대사이에 웻앤와일드 사용합니다!
이 리뷰는 2020.0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