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어렸을때부터 썼던 제품이에요. 엄마가 항상 이걸 사다놓으셔서 거부감 없이 쓰게 된 것 같아요. 생리전후나 생리할때 간지러우면 엄마가 이걸로 씻으면 괜찮아진다고 주셨는데 진짜 이걸로 씻으면 간지러웠던게 괜찮아지곤 했어요. 질감은 약간 알로에젤? 같은 느낌이구요. 향은 뭔가 자연적인? 향이에요. 양도 굉장히 많아서 아주 오래 쓰구요... 아 그리고 청결제이지만 피부 트러블 난곳에 발라주면 피부가 진정돼요! 은근 멀티기능을 하는 제품..ㅎㅎ 어쨌든 그래서 이 제품은 저한테 뭔가 추억의 제품이에요 ㅋㅋ
이 리뷰는 2020.03.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