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생각 했을 때 가격은 비싼 편이 아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비쌈ㅠㅠㅠ
일랑일랑 좋아해서 샀음. 처음엔 좀 느끼하고 생각보다 라벤더 향이 강해서 별로였는데 맡을 수록 마음에 든다. 가을, 겨울에 열심히 뿌려서 1/3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어차피 더워지면 못 뿌릴 듯한 향임. 하와이에서 오는데 조금 새서 며칠동안 집 안에 이 냄새가 진동했었음. 향기로운 우리집~
처음에 뿌렸을 땐 향이 굉장히 강한데 탑노트가 날라간 후 편안한 향만 남을 때가 최고임. 존좋. 나가기 3시간 쯤 전에 외투에 살짝 뿌려두고 입으면 딱 기분 좋은 향 남.
러쉬 바디미스트가 늘 그렇 듯 지속력은 오 드 퍼퓸급임.
이 리뷰는 2019.05.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