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면세점한정상품으로 팔길래 면세찬스에 공항직원할인찬스까지 얹어서 구매했었어요
역대 쁘와종시리즈랑은 달리 아주 달달하면서 매력있는 향이라 출국하는날을 손꼽아서 기다렸었다죠 ㅋㅋㅋ
첫 향은 완전 달달한데 마지막노트로 갈수록 조금 무거우면서 치명적인데 뭔가 중독되는 향이예요. 실제로 출시되고 근 1년간 홀린듯 뿌렸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
이 상품이 신제품으로 판매중이었을때는 성인식때 선물하기 적합한 향수 탑1 로 설명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인 20대분들께 많이 추천했던 향수예요.
첫 노트에 아몬드랑 어떤 씨앗성분이 있었는데 그 성분때문에 뿌린직후에 재채기하는 사람도 더러있더라구요, 구입하시기 전에 꼭 성분보시고 시향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따로 알레르기성분은 아니었지만 혹시모르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