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미 모카 색상이 예뻐서 사봤어요. 말린장밋빛색과 팥죽색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색상인뎈ㅋㅋ색은 진짜 예뻐요. 좀..톤에 따라서 안어울리면.. 순식간에 80년대가 될수도 있지만ㅎㅎ
그리고 제형도 정말 독특해요!!!진짜 빠르게 챡!!밀착되는 느낌!!이건 발라봐야 아실거에요. 그런데 그렇게 입술에 한번 밀착되고나면 건조함이 훅 치고 들어와서, 입술각질관리라든가 수분감같은걸 신경써줘야할거같아요
브러쉬(?)가 립에 바르기 쉬운 모양으로 되어있어요!
립을 바르는데, 발색이 매우 잘되는 제품이랍니다~!
처음 바를 때는 부드럽게 잘 발리는데, 마르기 전에 라인을 풀어주고 잡아줘야해요!
글로시한 것처럼 발리다가 마르면서 매트해지기 때문이에요!
라인 정리하고 뭉친거 안풀어주면... 하하하;;;
지우고 다시 바르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바를 때, 특유의 쎄한(?)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전 숨을 참고 바르기도 해요!
매트 립을 정말 좋아하는 저에게는 너무 좋았습니다
기브 미 모카 색상 사용했는데 말린장미 메이크업 하고 입술에 딱 바르면 분위기 있어보이고 흔하지 않은 색이라 너무 맘에 듭니당
다만 사용 전 각질 정리는 미리미리 해놔야 하고 진짜 입술에 올리자 마자 바로 매트해져서 빠르게 펴줘야합니다!!
안묻어나는 제품이 필요했는데 이 제품이 최고예요
마르고나면 묻어남이 적은편이예요 (묻어남이 아예 없진않아서 같이 쓰는 다른 립제품 조절을 해야해요 립밤은 발랐다 슥 닦아내고 발라야 묻어남이 없어요) 착색은 없어요 하지만
밀착력이 정말 좋구요 give me mocha, flame of the game 샀는데 가을 딥톤이면 두색 다 추천합니다
입술 주름 부각되긴하지만 매트 제품이라 특성상 감안해야할거같구요 매트립이라 역시 각질생성은 있어요 싹 닦아주고 새로 발라야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리뷰처럼 이에 묻자말자 바로 지워야해요 다른 제품들과 달리 정말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계속 써보니까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아쉬워서 굿굿으로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