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좋다좋다해서 면세찬스로 사봤는데 흠...
흠.....! 감자냄새는 그럭저럭 참았는데 너무 끈적이고 뭔가 잘 안맞아서 요새는 잘 안쓰는 제품
이걸 한달 안에 다 써야 효과가 좋다는데 한달 안에 쓰기엔 생각보다 양이 줄지 않네요. 대충 써서 그런가.. 막 이러저러한 효과는 크게 보진 못했어요.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제품 ㅎㅅㅎ...내돈....
저는 발효 화장품과 정말정말 맞지 않나봅니다ㅠㅡㅠ
이거 쓴 다음날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하얘지는 느낌이어서 그것만 생각하면 오래오래 쓰고싶은데
제 피부가 너무 민감해서 심하게 화끈거리고 빨개지더라구요 전에도 발효 성분 들어있는 화장품 안맞은 적이 있는데 이것도 저랑은 맞지 않나봐요
민감하신 분들은 꼭 한번 백화점 가서 얼굴 피부에 발라보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