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향수 중 하나🫶🏻
뿌릴 때마다 주변에서 무슨 향인지 꼭 한 번씩 물어보는 향✨
가을겨울에 뿌리기 좋은 묵직한 으른의 향을 느낄수 있는 고런향수 입니다! 지속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평소 입은 옷스타일이랑 잘 어울리는 향이라 떨어지지 않게끔 꾸준히 재구매하고 있어요.
샤넬향수는 시간이 좀 지나도 알콜향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 두고두고 오래 쓰기 좋아요!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가 좋아요
퍼퓸라인이라 향이 진하고 잔향이 남으면서 오래가는 향을 찾는다면 딱입니다
다만 향이 진하다 보니 양 조절 실패하셔서 쓰면은 멀미가 날 정도입니다 ㅜㅜ 매장 가시면 시향은 되나 다들 아시겠지만은 시향지에 뿌린 것과 신체에 닿았을 때에 느낌이 다릅니다 시향지에는 살짝은 가볍겠지만 신체에 열과 닿아 오래가고 진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캐주얼보다는 정장 또는 꾸미는 자리에 어울리는 향입니다. 한 때 즐겨썻던 향수라 올 겨울 다시 찾을거앝네요 ^^!
역시 샤넬은 잔향이 파우더리하네요.
첫향은 날카로운 꽃향이 나는데 묘한 쇠향?쇠느낌?이랄까요..저에겐 그런 싸~한 느낌이 있는 금속같은 향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과하다거나 불쾌함을 주진 않고 세련된 도시 여자가 뿌릴법한 도회적인 느낌입니다.
마냥 여성스러움만 느껴지진 않고 멋있는 여성,커리어우먼같은 향이라 향에 나이를 따지기 좀 그렇지만 30~40대분들에게 더 어울릴것 같아요.
이내 마지막엔 파우더리한 잔향이 남아 지속력도 훌륭합니다. 제 취향은 아니였지만 한번의 사용으로도 몸이나 옷에 향이 깊게 담기는 향수예요.
샤넬의 향수는 좀 무거운 느낌이 많아서 저랑은 잘 맞지 않는것 같았는데 가브리엘 오 드 빠르펭은 기존의
향수보다는 가벼우나 그래도 샤넬 특유의 중후한 느낌은 있어요. 다만 잔향이 굉장히 있는듯 없는듯 은은한 자스민
향이 남아 제일 마지막에 남은 자스민향이 좋지만 그래도 다소 무거운 느낌이며 여성성을 표현하기에는 조금 무거워보이고 저의 취향과도 동떨어져 있어서 재구매는 없을듯 해요.
✔️ 장점
- 고급스럽고 세련된 향기라서 좋아요.
- 첫향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라서
하루종일 기분 좋아지는 향이예요.
-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잘어울리고, 운동화보다는 구두에 더 잘어울리는 향수예요^^
✔️ 단점
- 저희 최애향수 중 하나라서 단점은…음…가격??
향수 병이 골드색상인데 향과 정말 잘 어울려요
뭔가 성공한 커리어우먼이 뿌릴 거 같은 향입니다
첫향은 과한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해져요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향입니다
20대초반보다는 20대후반이나 30대이상인 분들이
뿌리기 좋은 살짝 딥한 향이에요.
( 그렇다고 마냥 무겁지만은 않았음)
갠적으로 n5보다 향이 좋았어요
향수는 항상 코코마드모아젤 쓰다가 작년 면세찬스로 구입! 시향할땐 그냥 쏘쏘였는데 나갈때 뿌리니 하...사이즈 더큰거살걸 엄청 후회했던향수 너무너무 내스타일 너무 달달한향도 아니고 너무 무거운향도 아닌 딱 데일리로뿌리기 적당한향 원래 저는 되게 중성적인향 좋아하는데 이건그냥 넘 러블리한향인데도 넘좋 ㅠㅠ
고급진향임 이건 남자만날때 뿌리는 필수템 😘
여성스러운 향을 찾는다면 샤넬 같지 않은 느낌으로 시작했다가 풍부한 꽃향 과 마지막 베이스에 나 샤넬이야 하는 느낌이에요 :)
진짜 넘파 가 조금 질릴때
사용하기좋을 뿐더러 , 뭔가 넘파가 주는무거운 느낌보다는 유하고 실크 같은 느낌의 부드러운 향이에요
사계절도 다 괜찮지만 저는 가을겨울 시즌에 더 사용감이 많더라구요 :) 진짜 코코보다는 가볍고 샹스보단 무거운 뭔가 우아한 느낌이에요 !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향들 중에서 덜 독하고 고급진 향을 고르라면 이걸 고르고 싶어요. 펜할리곤스 아르테미지아가 조금 더 어리고 부드러운 느낌의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덜 흔한 향이라면, 이 향은 그것보다 좀 더 성숙하고 어른의 향...? 샤넬 향수에 선입견이 좀 있어서 독할거라 생각하고 시향도 안 해봤는데, 선물로 받고 의외로 마음에 들었어요. 느끼하거나 독하지 않아요 생각보다! 평소에 이런 종류의 향 좋아하시면 이 향수는 단연 맘에 들어하실듯...
진짜 향수는 샤넬만한것이 없는것 같아요!! 이 제품같은경우는 넘버파이브처럼 뭔가 산뜻하고 가벼운 향은 아니고 다양한 향이 고급지게 어울러진 무거운 향인데, 진짜 어른(?)의 향이 나요 ㅋㅋㅋ 셔츠나 블라우스에 뿌리면 딱일 그런향! 그리고 지속력도 좋아서 다른 향수 쓰면 다 지속력이 아쉽게 되더라구요! 재구매도하고 선물도 하는 그런 향수입니다! :)
샤넬 향수들이 너무 세서 완전 호는 아니었는데, 샘플 받아 쓰다가 너무 좋아서 본품 산 향수예요.
이 향은 정말 제 취향이예요!
다른 샤넬 넘버 5같은거에 비해서 라이트한 편이고, 그 동그란 애들보다는 무거운 편이예요-
샤넬의 성숙한 향과 약간 비누향이 섞인 느낌?
셔츠나 블라우스에 슬랙스 입고 뿌리면 딱 어울릴듯한 향이예요😚
진짜 좋못사❤️
향이 정말 이럴수 있을까싶게 좋아요
처음뿌릴때는 체감이 잘 안되는데 목덜미나 팔목에 뿌리고 그 향이 살에 스며서 살냄새처럼 나는데 내가 황홀해짐... 전날 뿌린 향기가 오래 남아있어서 아침에 머리감고 모리말릴때 그 향이 드라이기 바람에 섞여나거든여? 그럼 그냥 아침부터 향에 취하는겁니다
살아있길잘했쒀 ㅠㅠㅠ
향은 뭐랄까...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진한 꽃향기! 달달한 향이나 묵직한 우드향이 아니라 20대~30대의 부드럽고 진한 꽃향이 나요
이름값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제 취향은 아니라도
계속 킁킁거리면서 맡게돼요
무겁고 오묘한 향은 아니고
시트러스 계열로 향긋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성숙하다는 느낌이 물씬 들었어요.
가브리엘 샤넬의 이름을 건 만큼
기대를 너무 했는지 모르겠지만
제 기대에는 조금 못 미칩니다.
향은 확실히 호불호가 강해서 그럴지도요.
꼭 시향해보고 구매하시길 ㅎㅎㅎ
샤넬은 할인을 안하니까 가격부담도 꽤 돼요 ㅎ
진짜 광고랑 똑같단 느낌이다.
디올 쟈도르 광고랑 요번 샤넬과 마고로비는 찰떡.
샤넬의 무거운 향이 아니다.
그렇다고 샹스의 그런느낌도 아니다.
직접 맡아보아야 한다.
내가 여자라도 이런 향이 훅 난다면 너무 좋을것같다. 내 기준엔 절대 아줌마 싸모님삘아니다.
잘다려진 흰셔츠에 자켓까지 차려입고 머리딱정리한 아! 김비서가 왜이래인가?
거기 박민영 스타일이 딱 생각나는 향기!!
저는 좀더 저렴한 40미리 헤어미스트로 샀는데,
72000원이고 하루종일갑니다ㅎㅎ 굿!
남친도 향수는 너무무겁고 살꺼면 이거사래요.
근데 향 좋단 소리는 안하네여... 내가 더 좋아하는중
그래도 화장대에서 이아이만 보면 크흐~♡♡
이거 향 너무 좋아요ㅠㅠ 딱 제 타입..
겨울에 전철타면 한번쯤 맡아봤을 법한 향..?
향 자체가 도도하지만 부드러운 커리어우먼이 쓸 법한 향이에요..! 뭔가 성숙한 향! 근데 향 자체가 달달하기 때문에 샤넬 향수하면 생각나는 그런 시원한 향과는 차별화 되어 있어서 그런 편견을 깨줄 향수입니다
“진취적인, 도시의, 독립적인, 쾌활한, 발랄한, 에너지넘치는,” 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향기. 파우더같이 부드러운 향없이 시트러스와 아주 약간의 달콤함이 느껴진다. 검블유의 차현이 떠오르는 향수... 배타미치고는 발랄한 느낌... 탑노트의 시트러스덕분에 봄여름에 쓸만하고, 미들~잔향의 시크함과 발랄함이 공존하는 향은 가을까지 괜찮을 것 같다. 몹시 여자향수!!! 느낌이 나는데 나긋나긋한 느낌보단 쾌활하고 에너지넘치는 여성에게 어울릴 듯하다. 전체적으로 샤넬스럽지만 약간 흔한 느낌의 향수다.
향이 20대 초반이 쓰기엔 좀 그렇고 20대 중후반부터 30대, 40대가 쓰기에 어울리는것 같아요. 코코마드모아젤보다는 성숙하고 넘버파이브보다는 젊은 느낌? 샤넬이 뿌릴때마다 향수를 참 잘 만들긴 하는구나 느끼는게 향이 좋아서도 있지만 그것보다 지속력이 굉장히 오래가요. 다른 향수들 세번 펌핑할때 샤넬은 한번만 펌핑해주면 될 정도로 농축된 향? 이랄까 아무튼 재료 아끼지 않고 원액을 많이 써서 만든것같아서 투자해도 돈이 아깝단 생각이 안드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