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 싱글 스타일러와 립코스터M을 잘 쓴 기억이 있어 고민하다가 로즈젤리로 샀습니다.
일단 색은 핑크빛도 나지만 코랄끼가 강하게 나는 색입니다. 저한테는 발색샷과는 좀 다르게 발색되더라구요. 그리고 발랐을 때 입술이 탱글탱글해보여서 젤리라는 말이 딱 맞아요. 촉촉하고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틴트가 건조해져서 각질이 꽤 많이 생겨요ㅠㅠ 그리고 핑크로 착색되어서 핑크빛이 진하게 올라오더라구요. 핫핑크는 아니지만 진달래빛느낌나는 핑크에요.. 향도 개인적으로 진짜 별로고요,,
원래 쓰고 있던 더샘 젤리캔디나 페리페라 슈가젤리가 가격면에서나 성능면에서나 더 나은 것 같아요. 굳이 재구매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이 리뷰는 2019.0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