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쓰기 괜찮아요! 펴바르면 모공 커버도 잘 되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고, 저는 컨실러도 이걸로 툭툭 두드려발라요 대충 빠르게 하고 나가는 게 우선이잖아요^^...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피부에 이불을 가져다 대는 감촉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구요 가성비가 좋습니다! 모가 빽빽해요 납작한 파데브러쉬는 손이 잘 안 가는데 이건 진짜 매일 써요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여러개 써보고 좋다는 피카소 브러시도 큰맘먹고 샀었지만 결자국이 너무 심하게 남아서 처박아두고 결국 퍼프로 쓰던중에 친구가 완전 강추하길래 사봤어요
근데 완전대박!! 이렇게 모가 짧은 브러시는 처음써보는데 결자국도 하나듀 안남고 피카소처럼 번거롭게 길들일필요도 없고 모도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느낌도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아요!! 이 가격에 이렇게 완벽하다니ㅠㅠㅠ 파운데이션도 많이 먹지도 않고 결안남는게 정말 최곱니다 피카소 브러시를 여러번 파데먹여서 길들였었는데도 결이 너무 남아서 짜증났거든요ㅜ 퍼프처럼 갈아줄 필요도 없고 너무조아요 세척만 꼼꼼히 잘 하면될거같습니당!!! 저렴한 가격까지 완전짱짱입니당
이런 납작이 빽빽 브러쉬 처음 써보는데 결자국도 많이 남지않고 확실히 오래가요 저는 쿠션을
이 브러쉬로 바르고 퍼프로 톡톡 해주니 진짜 지속력 쩔더라구여? ㅎㅎ 모도 부드럽지만 눈가나 연약한 피부에는 여러번 하니 좀 거칠었어요
파데 브러쉬는 많이 안써봐서 객관적이지 않을수도 있는데 전 세일할때 그냥 생각없이 산거치곤
짱짱템임다
초반에는 좋다고 느꼈어요!
평소에 퍼프로 바르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잘발려지는 느낌이였거든요...
근데... 시간이 좀 지나면.. 떠요... 엄청 떠요..
저는 크림이나 날씨가 건조해져서 그런줄알았는데...
오늘 이브러쉬안쓰고 다시 퍼프로 썼더니 안뜨더라구요...
브러쉬로 바르냐 퍼프로 바르냐만 달랐는데...
결국 원인은... 이 브러쉬였던걸로..ㅠㅠ
그리고 이브러쉬 2번째부턴 결자국이 심하더라구요..ㅠㅠ 다시 퍼프로 펴줘야하는 귀차늠이... 결국 저는 퍼프로 돌아갑니다...
현재 글픽 파데브러쉬 부분 1위가 더툴랩 쓱싹이길래 그거 살까하다가 이런 빽빽한 모의 파데브러쉬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올리브영거를 미리 사봤는데 좋네요 ! 결자국 잘 안남고 부드럽고 다만 빽빽해서 처음엔 약간 딱딱하게 느껴진다는 점과 콧망울 옆은 세심한 터치가 안되므로 주의요망! 하지만 비쁜아침에 넓게넓게 빠르게 펴바르기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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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시 세척은 어렵군요.. 모가 빽빽해서 안까지 세정되는지 알수기 없고 세제(?) 비누가 다빠졌는지도 ㅠㅠ 여러번헹구어도 힘들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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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쓰다보니 느낀건데 애가 파데를 많이먹을수록 건조하게 올라가는 감이 있네요 ㅠㅠ 그래서 짱짱에서 굿으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