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다 사용한 후기.
(일단...귀찮아서 냉장고에 두지도, 통을 옮기지도 않고, 그냥 원래 통 그대로 욕실찬장(?)에 넣고 사용함)
(빛은 차단하고 사용시 스파츌라 꼭 사용)
적응기간 2주일 걸림.
전에 여타 다른 레티놀 화장품을 써봐서 큰 무리는 없었던듯.
껍질 안 벗겨짐, 빨갛게 되는것조차 없음.
그래서 2주후부터는 2틀 간격으로 사용.
-3주차에던가. 화장품 뭐 쓰냐. 얼굴 왜이리 좋아졌나 소리를 처음으로.
-4주차에는 꽤 자주 듣고,
지인들이 나한테 구입 링크 따감.
-5주차. 모공 줄고 그런건 잘 모르겠다만,
얼굴에서 자연스러운 광이 돔.
-몇달만에 본 시엄마가 “피부가 고와졌다”라고 함.
-친정엄마가 도대체 뭐 했냐고 물어보기 시작
-구입 링크 따간 지인들도 간증 시작. (ㅋㅋ)
결론. 나는 이거 평생 안고 가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