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냄새... 진짜... 감안하고 샀는데....하아...그냥 뚜껑 열고 맡으면 음~참을만한디~~~라고 착각하지만 냄새의 진가는 바를때 나타남..진짜 한방울인데ㅠㅠ한방울 뿐인데!!!!! 가족 모두가 날 피함ㅋㅋㅋ큐ㅠㅠㅠㅠ근데 효과는 조타..뭐 모공아 줄어들고 얼굴이 환해지고 이런건 없는데 다음날 피지가 정말 많이 줄어들어서 화장이 오래가고 개기름이 없음,, 신기방기 왜 냄새가 나도 못끊는지 알거같음
*추가
이거 쓴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냄새 적응 안됨 한방울씩 크림에 섞어서 쓰다가 피부가 적응해서 지금은 걍 안섞고 스킨로션 위에 바로 3방울 쌩으로 바름 내가 인중 만지는 습관이 있는데 만진 부분만 화끈화끈 따갑고 나머지는 괜찮음. 효과는....모르겠음...개기름이 줄은게 맞나..? 파우더를 끊긴 함...미백도 좀 있는거 같음 파데가 좀 어두울때가 있음 아 다 좋은데 눈가는 ㄹㅇ 피하시길 이마도 피해야할 것 같음. 바르고 바로 누우면 괜찮은데 바르고 좀 활동하면 피부 타고 흐르는지 눈에 들어가뮤ㅠㅠㅠ눈에 들어가먼 괘따가움 조심해야돰ㅠㅠㅠ
이 리뷰는 2018.09.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