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는 진짜 그 토니모리에 복숭아모양핸드크림이랑 똑같은 냄새에요ㅋㅋㅋㅋ
진짜 달달구리한 인공미 넘치는 복숭아향기인데
문제는 이게 보습력이 너무없어요
넘 건조해요 여름에 가볍게 발라주기 괜찮기는한데 그것도 너무 가볍네요ㅠㅠㅠ 바디크림으로서의 기능은 하나도 못하는것같아요ㅠ 특히 저처럼 많이 건조하신분들은 성에 안차실검돠..
물론 가격은 진짜 착해요 그래서 듬뿍듬뿍 발라도 지갑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다는건 나쁘지않은것같네욤
이 리뷰는 2020.03.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