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5개
한결같이 저의 눈썹을 지켜주는 템.. 면세점에서 처음 접한 이후 꾸준히 사서 쓰고 있어요. 제가 기초에 몰빵하는 타입이라 색조는 영 잼병인데 유일하게 사는 브로우템입니다. 많은 아이브로우 중에 갓성비도 많고 색상도 다양하다지만 그냥 이게 맘에 들어서 쭉 쓰고 있어요. 색상은 브루넷만 쓰고 있고 맨 끝에는 솔, 중간에는 솜(이름을 까먹음), 펜슬로 이뤄져있는데 사실 저는 솔과 펜슬만 씁니다. 색상도 자연스럽고 발림성도 좋고 그냥 이걸로 계속 쓰지 싶어요.
이 리뷰는 2024.01.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