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원가는 가격이 진짜 후덜덜해서 올영세일 때 500ml=15,000원일 때 구매했었어요!
일단 피부 자극이 진짜 전혀 없다는 걸 뼛속 깊이 깨우쳤습니다.
유튜브에서 클렌징워터 제품 자체는 굉장히 순한데 다들 화장솜으로 피부를 자극시켜서 제품의 효과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하더라구요.
저 또한 닦토도 못할 정도로 피부가 민감해서 항상 다들 화장솜을 이용해야 한다길래 조금 꺼려져서 25년 인생 처음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와 근데 지금까지 클렌징 오일, 밤, 밀크, 폼을 사용해보면서 워터가 가~~장 피부 자극도 제로였습니다.
다이소 거품용기로 옮겨 담아서 거품으로 피부에 얹어놓고 오일처럼 롤링하면서 클렌징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럼 선크림까지 싹-다 지워지고 컨실러 듬뿍 바른 베이스에도 전부 말끔히 순하게!지워집니다..👍🏻
오일은 유화과정이 연습을 아무리해도 너무 어려워서 좁쌀만 파티나는데 이 제품은 세안 후에 피부가 당기지도, 자극적이여서 홍조를 유발하지도 않았습니다.
진심 가격만 괜찮으면 죽을 때까지 써야 할 제품인 것 같아요.
클렌징을 하면서 피부가 오히려 촉촉해진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