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지는 약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데일리템으로 잘 쓰고 있어요~~ 없음 못살아요~!!😆
원래는 같은 시리즈인 오렌즈 폴링 초코를 약 2-3년간 썼었는데, 제 눈동자가 좀 작아서 이게 13.5라 가끔 너무 큰가 싶어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러다가 브라운으로 바꿔서 껴봤는데 컬러가 너무 연해서 동동 뜨지도 않고 너무 진해서 부담스럽지도 않는 게 딱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ㅎㅎ 그리고 브라운이라 확실히 같은 직경이여도 초코보다 조금 작아보이니까 딱 좋더라구요!! 그래서 데일리템으로 정착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폴링 시리즈를 찾기 전에 렌즈를 고르느라 굉장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었는데, 이 렌즈의 최대 장점은 눈이 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딱 꼈을 때 아픈 것도 없고, 오래 껴도 뻑뻑함이 그리 심하지 않아서 이렇게 오래 쓸 수 있었던 것 같아요(아무리 예뻐도 아프면 못끼니까요!) 또 초코나 브라운이나 그래픽이 진짜 섬세해서 그런지 자연스러워서 개눈 안되는게 최고입니다..! 갑이에요👍 늘 원플원이라 20000만원에 2개를 살 수 있어 가격 부담 적고요, 가끔 원플 투도 하는데 전 그때 꼭 쟁여놓습니다ㅎㅎ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