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모하비 고스트 오 드 퍼퓸]
🤍 20대 후반, 화이트 셔츠를 입은 차분한 분위기가 떠오르는 매력적인 향수예요.
전체적으로 우디하면서도 워터리한 느낌이 공존하는 되게 중성적인 향입니다. 사람에 따라 살짝 은은한 오이 향이나 참외 향처럼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무게감이 무겁지 않고 가벼운 편이라 봄이나 여름에 뿌리기 딱 좋고, 젠더리스한 무드라 남녀 구분 없이 누가 뿌려도 멋스러운 향이에요.
다만 특유의 워터리함 때문에 호불호는 살짝 갈릴 수 있다는 점! 하지만 그만큼 흔하지 않고 니치 향수만의 유니크한 매력이 있어서 소장 가치가 확실한 제품입니다!
남성분들이 사용하셨을 때 더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좋은 느낌을 준달까…
향이 오이향 처럼 시원한 느낌과 묵직하고 좀 느끼한 향이 같이 나요. 그래서 여름에 맡으면 겨울에 어울리는 향 같고 겨울에 맡으면 여름에 어울리는 향 같고 그래요 ㅋㅋㅋ 그래서 전 사계절 씁니다
지속력은 좋은 거 같지 않아요 아침에 뿌리고 출근하면 회사 도착해서는 향이 안 나는 느낌..? (출근이 오래걸리긴 합니다
그래도 다 쓰면 재구매 할 거 같아용 추천! 시향 꼭 해보시길
바이레도 최애!!입니다
개인적으로 첫향이 멜론 같다고 느꼈어요 - 향 자체에서 느껴지는 水 기운(그래서 약간 오이같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과 달콤한 과일 과육 냄새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약간의 우디 뉘앙스와 포근하고 달콤한 우유 분내 같은게 느껴지는데 분내만 느껴졌으면 애기 냄새 같았을 거 같은데 약간의 샌달우드 향과 우아한 매그놀리아+바이올렛이 겹쳐지면서 어른스럽고 고급진 느낌도 들어요
직관적으로 표현하자면 멜론같은 달콤한 과일+우유를 넣고 꽃으로 장식한 화채를 나무스푼으로 떠먹을 때 나는 냄새!
개인적으로 여성 남성 모두가 저마다의 느낌으로 어울리지만 우유처럼 하얗고 약간은 예쁘장한 느낌의 인간?한테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플로럴 + 머스크+ 우디한 향의 향수
모하비고스트는 모하비사막의 건조함을 이겨내고 피어난 고스트플라워의 생명력을 표현한 향수로 탑노트에 자메이칸 네스베리, 미들노트에 바이올렌, 샌들우드, 매그놀리아, 베이스 노트에 머스트, 시더우드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묵직하면서도 매혹적인 향
개인적인 느낌으로 무드자체가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향이라 주로 fw에 뿌리는 향이고 좀 슬랙스나 자켓, 코트랑 잘 어울리는 향
지속력도 괜찮고 잔향도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는 향수인데 가벼운 향은 아니라 계절을 좀 타고 향자체도 호불호 같릴향이라 꼭 시향 후 구매하길
사막에서 피어난 꽃 어쩌구 하길래 너무 거창한거 아냐 했는데 진짜 딱 황량한 바람에 불어오는 꽃향기예요 ! 🌬🪻
바이레도 하우스 대체로 향들이 좀 진하고 무거워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첫향도 생각보다 상쾌한 느낌이고 잔향이 너무 무겁지 않은 머스크 + 우디 계열이라 장시간 유지되는 향을 맡아도 머리 아프지 않아요 💭🫶🏻
대체로 깔끔+따뜻한 이미지라서 남녀 가리지않고 겨울에서 봄 오기 전까지 뿌리기 좋을 것 같아요 🤍
📌요약 : 너무 여성적이지 않으면서도 다양하고 섬세한 향기가 나며 살짝 섞인 우디향이 플로럴한 향과의 절묘한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처음에 뿌리면 살짝 강렬한 느낌이 나요. 탑노트가 강렬한 편인 향수고 빠르게 사라지는 편입니다. 중간 미들향이 굉장히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나고 오래 지속되서 잔향이 좋은 향수로도 손꼽히는 향수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꽃향이 더 진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 잔향의 지속력이 상당히 좋아서 오랫동안 킁킁대게 되는 향수랄까요…. 마무리향이 만족스러워서 마지막까지 기분좋은 잔여감을 준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흐린날, 비오는날에 좀더 이 풍부한 달큰한 향이 진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약간 날씨가 안좋은 날 더 선호하는 향수이기도 합니다. 전 여성분들에게 더 잘어울리는 향수라고 생각하는데 분명 중성적인 느낌도 있어서 납자분들도 많이 사용하시는 듯 해요. 가을 겨울에 남자들이 뿌리면 잔향이 스칠 때 이미지가 확 따스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분사력은 샘플인데도 좋았고, 사용하고 있는 본품 역시 분사력 짱짱하고 케이스 예쁘고 좋아요. 지속력은 6시간 +@ 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 추천하는 계절은 가을, 겨울이고 추천하는 날씨는 린날, 구름낀날, 안개가 많은 날, 비오는 날 입니다. 늦은 저녁과 밤 시간대 뿌리면 더 짙어지는 향의 무드를 즐기실 수 있고 추천하는 무드와 패션은 블랙과 브라운, 버건디 느낌이에요🫶
향이 너무 좋아요. 보랏빛이 연상되는 향이라고 하는데 말 그대로 파우더리한 플로럴 향에 약간에 우디함 그리고 물향이 느껴짐. 물향 때문에 오이 느낌 나서 불호 하는 분들 있을 수 있어요. 향 자체는 가벼워서 지속력이 오래가지는 않음. 조금 뿌리면 거의 1-2시간 지나면 사라짐. 사계절 내내 어울리는 향이예요
개인적으로 오이향 나는 향수를 좋아하는데 이게 딱 오이비누향 나는 향수입니다 마크제이콥스 레인이나 샤넬 오 후레쉬 같은 향?
이런 향이 취향 타기는 하나 중성적이면서 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이라 손이 잘 가는것 같습니다
오이비누 향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시향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바이레도는 다 좋은데 가격이 사악해서 면세에서 싸게 구매하시는거 추천합니다
제 첫 바이레도 향수입니다. 여성 쪽으로 살짝 치우친듯한 중성적인 향이고, 뿌렸을때 연보라색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향입니다. 그만큼 매력있고 사람들이 살 만한 포인트가 있는 향이에요
다만, 묘한 물향이 느껴집니다. 평소에 아쿠아틱한 향수에 불호포인트가 있으셨던 분은 시향부터 하신 후에 들이시길 추천드립니다.
고급스러운 남자 향수로 추천해요.
워낙 유명하고 매니아가 꽤 많은 향으로 알고 있는데 호불호가 왜 갈리는지 알것 같기도 해요.
저랑 가족들은 다 좋아하는 향인데 남동생은 은은한 과일향이나 꽃향을 좋아해서 불호라고 하더라고요.
세련된, 도시적인(?) 남성이 수트를 입었을때가 생각나는 향이에요
중학생때부터 향수를 사랑했던 나,,
벌써 30대가 되어 많은 향수를 거쳐 왔지만
최종 정착한 향수,,
호불호가 아주 강한 향수라고 하지만
향수 뭐냐고 물어본적 밖에 없음….
중성적이고 오묘하고 보랏빛이 생각 나는 향
나만 알고 싶은 모하비고스트,,
예전엔 이렇게 안 유명했는데,,,,
더 유명해 지지마…
호불호 갈린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저는 정말 불호였음
본품을 산 게 아니지만 샘플도 처치곤란일 만큼 손이 안 가는 향수였어요..
확실히 마니아틱한 수요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저한테는 아주 무겁고 느끼한 향이라 난감함
라튤립은 좋았어서 모하비 고스트도 약간 기대했는데 역시 향수는 꼭 시향해보고 구매하는 게 맞네요
ㅋㅋㅋ 다른 리뷰들 보니 외국인 암내... ㅋㅋㅋ ㅠㅠ
전 이거 포근하고 비싼 호텔 스파 냄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부잣집 20대 후반의 차분하고 성숙한 아가씨가 그려졌는데 외국인 암내라니 ㅠㅠㅠㅠㅠㅠ
약간의 과일 향에서 오는 달달함과 바이올렛의 파우더리 함, 그리고 포근한 머스크 향.
향이 꽤 풍부하다고 느껴졌고 지속력도 어마어마했어요. 하루 좽~일 맡아졌거든요.
잔향은 샹스 탕드르 edt 있죠, 그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졌어요. 퀸스+머스크 잔향..
전 이 향이 마음에 들었지만 이미 샹스 탕드르를 가지고 있기에 비싼 돈 주고 살거 같진 않네요.
물 향 조 심 ⚠️
외국인 암내, 찌린내, 오이비누, 겨드랑이 얘기가 반복해서 나오는걸 봐서 그런가 저도 첫향의 그 시큼상큼 물향은 취향이 아니지만 그것만 지나고 나면 보라+달큼+포근한 향이 너무좋아요 ㅠㅠㅠ 상큼달콤 향 좋아하시면 시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해서 아무데나 뿌리고 가진 못하지만 ㅋㅋ좋ㅇㅏ하는 사람은 계속 코박고있어요
겨울에 뿌리기 좋은 향! 니트입고 뿌리면 기분 좋아져요ㅎㅎ
처음에 시원한 머스크 향이 먼저 났어요. 그리고 우디한 느낌이 나요. 플로럴인줄은 몰랐는데, 글픽 향 설명 보고 맡으니까 정말 플로럴 향이 진하네요! 머스크 우드향으로 가볍지는 않은 느낌이었어요. 바이레도에서 인기있는 향으로 알고있는데, 제 주변에는 그리 흔치 않은 향인 것 같아서 좋았어요.
중성적인 느낌이 있고 호불호는 좀 갈리는 것 같아요. 할머니 화장품 냄새라는 후기가 뭔말인지 알거 같아요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어요!
모하비고스트 예전에 시향하고 너무 취향이라 생각만하고 가격이 있고 향수 그 당시에는 뿌리지 않았던 시기라 고민하다 구매를 안함...그러다 이번 기회에 구입하게 됐는데 ㅎㅎ 너무 취향 남녀 둘 다 쓰는 향이다 보니 평소좋아하는 꽃향은 아니지만 유니섹스향 치고는 독하지 않고 지속력도 오래감
상큼한?향이 나면서도 마냥 가볍지는 않은 향수임!!!
평소 선호하는 향: 산*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로사
바이레도는 유명해서 백화점가서 직접 시향해보고 시켰어요!
모하비고스트는 제비꽃냄새라고 해야하나 딱 맡으면 보라색의 여러 꽃이 생각나는 향입니다 :)
묵직하면서도 은은한 꽃 향이 제 마음을 취향저격했어요!
지금 계절인 여름~초가을,겨울,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사계절 향수라 마음에 들어요
다만 향이 금방 날라가 아쉬워요
딥*크에 도손에 비교하면 금방 날라가 베이스코트향도 안남더라구요
테스트 했을때는 우와하고 반해서 데려왔는데
약간 데일리 컨디션을 타는것 같습니다...
사용했을때는 뭔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거나
너무 달게 느껴지거나 힘든 날이 있더라구요;;;
특이한 느낌과 고급진 느낌은 그 어떤 향에서도
느낄수 없는 모하비만의 매력이 있습니다만
취향을 많이 타는 향 같아서
테스트는 여러날에 걸쳐서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향을 맡을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흥미로운 향수입니다.
굉장히 좋은 향일때가 있다 하면 애매하게(나한테는 이것도 나쁘진 않은 향) 다가올 때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 유명세에 맞게 누구나 어디에서나 어울리냐 하면 그건 아닌 느낌입니다. 물론 누구나 기호에 맞게 뿌리면 되는게 향수지만요. 아이리스느낌 베이스로 바닐라 솜사탕 솔직히 뭐다 딱정의할수 없는 느낌입니다.
중성적인 향 많이도 써봤는데 얘는… 도저히… 르라보 어나더13과 같이 얘도 선택받은 자가 쓸 수 있는 향수인 것 같다. 되게 이국적이고 느끼하다..! 사우디아라비아같은 중동쪽 사람들이 많이 뿌리고 다닐 것 같은 냄새가 난다. ㄹㅇ 아랍부자 향 그 자체임.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나한텐 토(?) 냄새가 나는것 같다. 정말 잘 표현하자면 화장품 분내
전체적으로 보라색이 떠오르는 몽환적인 향입니다
보랏빛 꽃향기와 달달한 샌달우드에 은근한 촉촉함이 더해진 향으로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때때로 잔향에서 시큼한 시트러스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감내할 수 있을만큼 맘에 드는 향이었어요
지속력과 발향도 좋아서 1뿌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해서 더 좋았습니다
시향을 하면 시원한 바다와 깨끗한 하얀색이 생각나더라고요 되게 세련된 느낌? 향은 계절감에 상관없이 다 잘어울릴거같아요!
딱히 호불호가 없을 향이라 생각했는데 친구는 극불호라 그래서 놀랐습니다,,
오드퍼퓸이라 지속력도 엄청 좋고 잔향도 아주 오래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잔향이 첫향과 많이 다른 느낌이라 아쉽더라고요ㅜ 처음 맡으면 세상 좋은데 잔향은 정말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이 나요 백화점 1층 냄새? 그래서 머리가 좀 아팠습니다ㅜㅜ
오늘 3번째 병을 구입했어요. 보니까 향수리뷰는 처음이네요. 3병 썻으면 리뷰를 자격은 있는듯 해서 작성합니다.
어디서 읽엇는데요. 모하비 고스트는 보라색 향수라고 그러더라구요.
2014년도에 처음 론칭했고 유니섹스 향이라서 남자 여자 다 어울리는 향인듯 해요. 너무 과한 플로랄 향은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하는데 이 향수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남성스러운 묘한 매력이 있어서 손이 자주가는듯 해요
재구매 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