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콜로뉴 우먼이 제일 취향인 비누향이고 요건 파우더리한 느낌이 훨씬 더 강해요 ! 파우더리한 향에 살짝 불호긴 하지만 적당히 사용할 정도는 되고 잔향은 은은하게 나서 좋더라구요
묵직한 코튼. 뽀송. 파우더리향 진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품 추천드리구
비누. 샤워. 포근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토스에 콜로뉴 우먼 제품을 추천드려요 ! 지속력은 근데 콜로뉴보다 베이비가 더 길어요
고등학생 때 처음 향 맡고 완전 취향 저격 당해서 그때부터 쭉 데일리 향수로 쓰고 있음. 그냥 밖에 나가는 날이면 항상 뿌리는 거 같은데 파우더리하고 머스크한데 사랑스러운 향? 뭐랄까.. 앞머리가 있고 양갈래를 하고 하얀 미니 원피스를 입은 쇼핑몰 모델에게서 날 것 같은 향. 고등학생들이나 20대 초반에 쓰기에 딱 좋고 오 드 코롱이라 지속력이 짧지만 그래서 독하지 않고 매일 쓰기에 좋은 거 같음. 개인적으로 늘 목 뒤에 한번 칙 뿌리고 나가는데 그러면 바람불 때나 머리 쓸어넘길 때 마다 향이 남. 그래도 향이 반나절은 가는 거 같음. 그리고 보틀이 넘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짐. 그냥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잘 쓰게 되는 향수
예전에 올리브영에서 샀던 향수인데 지금도 판매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병이 너무 귀여워서 샀었는데,, 향도 귀여워요! 뭐랄까 귀염 뽀짝한 파우더리 머스크향 이예요! 상큼함도 한 스푼 들어있어서 뿌리고 나서 기분 좋아집니다! 아침에 뿌리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도 향이 미약하게 남아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 때 남아있는 잔향도 좋은것 같아요!
향수 바디 컬러는 무광불투명으로 되어 있구요 하늘색 모자를 쓰고있는 귀염뽀짝한 곰돌이 모양이에요~ 향은 호불호가 있을거같지만 남녀구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향수인거 같아요! 머스크 플로럴 향이라 가볍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거운것도 아니라 겨울, 봄에 사용하는 것보다 여름,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향수 인거 같아요! 오드코롱이라 지속시간이 짧아요 출근하기 전에 뿌려주고나면 점심시간까지는 향이 나는데 이후론 향이 사라져서 공병에 담아서 들고 다니면서 뿌려줘야 할거같아요;
비누향과 베이비 로션 향이 은은하게 섞인 향 🧸 패키지 디자인도 너무 깜찍해서 선물 하기도 좋고 🎁 잔향 마저 은은하고 포근해서 분위기 있는 사람으로 만들수 있고 이 향을 싫어하는 사람을 못봤다 🧼 다만 살냄새가 심한 분들은 이거 싫어 할듯 합니다 이 제품이 은은하게 퍼지는 향수라 살냄새랑 같이 나서 이 진가를 못 보실꺼 같아요 🧐
케이스부터 취저여서 요새 완전 푹 빠졌어요ㅎㅎ
베이비라고 해서 전형적인 베이비파우더 향을 상상했는데 이런 식의 표현도 가능하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탁비누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세탁소에서 맡을 수 있는, 뽀송한데 한편으론 화학 약품의 씁쓸한 냄새, 드라이클리닝한 냄새 정도랄까요. 오묘한 향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다만 지속력이 너무 짧네요 여름에 뿌리는 게 맛인데
ㅠㅠ
케이스가 이쁘고 좋아하는 유튜버가 추천해서 바로 롭스가서 홀린 듯이 구매해버렸는데 향은 좀 청량한? 여름 식물 느낌이였고 잔향은 코튼 파우더 향이 났어요. 솔직히 잔향은 좋은데 첫향이 제 취향이 아니라 요즘엔 많이 안 뿌려요' 좀 쿨한 이미지의 소유자분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비누로 막 씻고 나온 아기에게 날 것 같은 향이에요*^^*
'베이비' 이름값 하네요~
시트러스 비누를 녹인 듯 한 향이고, 불가리 오떼블랑 순한 맛 같아요. 코롱답게 지속력이 길지 않고, 잔향이 깔끔합니다. 울렁거림? 머리아픔? 전혀 없어요.
베이비를 낳고 키울 나이지만 스포티, 캐주얼하게 입었을 때 뿌리니 괜찮네요.
후기에 담배냄새 난단 말이 있어 좀 걱정했는데 스킨냄새 같은 알코올 느낌에서 그런 인상을 받았나보다 유추합니다만, 솔직히 담배냄새는 안나요.
1.케이스 졸귀탱
2.첫향 너무 좋아서 홀린듯이 구매함. 몹시 청량한 냄시. 금방 날아가서 아쉬워버림...ㅠ
3.잔향은 파우더리한 편.
4.알콜냄새 안 남
5.여기저기 뿌리기 좋음
6.누가 담배냄새/남자목욕탕스킨냄새 난대서 최근 거리를 두고 있는 중...
7.여름용 향수였다
8.코롱=지속력 바라지 말기
9.그래도 잔향은 생각보다 오래 감
10.이게 왜 베이비인지는 모르겠음
11.그리고 동생이 극혐하는 향기 중 하나.
12.이거 뿌리고 버스타면 동생이 날 쥬길것이다
대체 몇년 전부터 올리브영에서 왜 빠졌는지 이해할 수 없는 제품... 귀여운 패키지에 오드코롱이라 선물용으로도 부담없고 좋았는데 말이죠ㅠㅠ 100미리 사서 집에 두고 맨날 뿌리고 오드코롱이라 미니어쳐 미니곰탱이 완전 귀여운거 그거 파우치에 기분 좋게 넣고 다니면서 자주 발랐었는데ㅠㅠㅠㅠ흐엉ㅠ 향은 뭐랄까 의외로 패키지와는 다르게 사회초년생 언니의 오피스룩과 잘어울리는 산뜻하고 걸리쉬한 플로럴 머스크향이랄까 ㅎㅎㅎㅎ 올영! 제발 다시 들여와줘요~~ plz!!! #단종되면_1인시위